“불타는 듯 통증에 물집”… ‘이 식물’ 가까이만 가도, 왜? 영국의 13세 소년이 큰멧돼지풀(Giant hogweed)로 인해 다리에 화상을 입은 사연이 공개됐다. 이 소년은 앞으로 1년간 화상 부위의 햇빛… 최지혜 기자 2024-07-14
“섹스와 젠더, 뇌 서로 다른 영역에 영향 미쳐” 아이들의 뇌를 분석해본 결과 생물학적 성별인 섹스(sex)와 사회적 성별인 젠더(gender)가 뇌의 다른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7-13
같은 사람 맞아? 율희, 82kg에서 40kg대 진입한 비법 공개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26)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율희는 최근 49.7kg 몸무게를 인증하며 체중이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원 기자 2024-07-13
몇 년 새 당뇨 진단받았다면, 특히 ‘이것’에 신경써야 최근 몇 년 새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적게 자면 미세혈관이 손상돼 망막과 콩팥에… 김영섭기자 2024-07-13
루푸스 원인 찾았다…부작용 없는 새 치료법 나오나 젊은 여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의 원인과 치료법을 찾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경 오염 물질, 박테리아 및… 한건필 기자 2024-07-13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거식증에도 효과 있다? 거식증은 특정 뇌 화학물질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의 보상 체계와 관련된 신경 전달물질인… 한건필 기자 2024-07-12
"내가 알츠하이머? 앞으로 어떻게 되나" …알려주는 앱 나왔다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고 난 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첫 번째 질문은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이다. 의사조차도 명확하게 해줄 수… 박주현 기자 2024-07-12
잠 안 올 땐, 수면제보다 ‘이것’이 더 낫다? 멜라토닌 보충제는 알약 형태의 수면 호르몬이다. 미국의사협회지(2022년 2월) 데이터를 보면 최근 20년 동안 멜라토닌 보충제의 이용량이 약 5배(478%)나… 김영섭기자 2024-07-12
아침형 인간이 똑똑하다? "늦게 자는 사람이 인지 기능 더 좋아" 다음 날 중요한 시험이나 발표가 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찍 잠자리에 든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고… 박주현 기자 2024-07-12
"아픈 것도 서러운데"...먹으면 살찌는 약들, 뭐가 있을까? 체중을 불리는 원인은 음식이다. 하지만 병을 치료하기 위해 먹는 약물도 체중을 늘어나게 할 수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DailyMail.com)은… 박주현 기자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