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골다공증 막는 데 도움...여성들이 좀 더 먹어야 할 식품들 일반적으로 몸에 좋은 음식은 남자건 여자건 성별을 가리지 않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녀의 신체 특성이 다른 만큼… 권순일 기자 2025-06-23
방사선치료 받은 젊은 암환자 2명…몇 년 뒤 이런 ‘합병증’을? 10년 전에 뇌종양을 앓은 남성(22)과 3년 전에 ‘뇌내 생식세포종’을 앓은 남성(32)이 높은 선량의 방사선치료로 합병증을 뒤늦게 일으킨 사례가… 김영섭기자 2025-06-21
“115일 일찍 나온 네 쌍둥이”…500g 안되던 아이들 첫 생일 맞아 예정일보다 115일이나 이르게 태어난 네 쌍둥이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주인공은 레이니, 칼리, 레논, 코엔 브라이언트 네 남매.… 지해미 기자 2025-06-19
“생리통에 다리 통증, 의사는 ‘걱정마라’”…결국 ‘암’으로 21세女 사망, 무슨 일? 극심한 생리통과 부정출혈에도 불구하고 의사의 반복된 오진 끝에 희귀암을 발견하고 결국 젊은 나이에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6-16
흡연이 허리 통증 유발?…요통 부르는 뜻밖의 습관은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등과 허리 통증은 추간판(디스크) 뿐만 아니라 흡연 등 의외의 원인으로 발생한다. 생각지도 않게 암이 척추… 김성훈 기자 2025-06-16
“시험관만 10번” 이정민, 자궁외임신에 항암제까지?…무슨 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무려 10번이나 시험관 시술을 받아야만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정민은… 최지혜기자 2025-06-16
임신 중 ‘이것’ 겪으면 아기 뇌 발달에 문제 생길 수도? 2012년 10월, 대서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샌디는 미국과 카리브해를 황폐화시켰다. 25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생존자들은 여전히 스트레스, 슬픔,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피해는 당시에 없던 사람들에게도… 박주현 기자 2025-06-14
“툭 튀어나온 배, 만삭으로 오해”...28세女 난소에 ‘이것’ 7kg 발견, 무슨 일? 한껏 나온 배 때문에 임신 오해를 받던 여성이 거대한 난소 낭종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6-13
식당일 하는 50세女, 팔다리 저리고 어깨 통증…뜻밖의 암 발견? 대구의 한 식당에서 일하는 여성(50)은 팔다리가 저리고, 어깨 관절이 쑤시고, 온몸에 힘이 없는 무력감에 시달렸다. 증상이 시작된 지… 김영섭기자 2025-06-12
“애 낳은 적 없는 女 더 위험”…생리통 심하다면 ‘이 병’ 치료 시급? 자궁내막증은 여성에게 꽤 흔한 병이다. 많은 사람의 생각과는 달리, 자궁 밖에서 발생하는 병이다. 생리통·골반통·성교통(성관계 시 통증)을 일으키며, 난임(불임)의… 김영섭기자 2025-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