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셨더니 오히려 더 피곤?...“설탕 넣지 말고, 물 잘 마셔라” 모닝커피로 하루를 열고, 점심 후에는 후식 커피까지…. 하루에 몇 잔씩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커피 애호가들은 커피의 향… 권순일 기자 2024-11-21
50세 이전 당뇨병 걸리면 치매 위험 훨씬 높아...막으려면 어떻게? 50세 이전에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 로리 마이어스… 권순일 기자 2024-11-21
'이 시간' 후 열량 45% 이상 먹으면...당 수치 쑥 오른다 저녁식사는 가급적 일찍, 너무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게 좋다. 오후 5시 이후에 하루 열량(칼로리) 섭취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김영섭기자 2024-11-20
말랐던 오은영 "30kg쪘다 21kg뺐다"...밤마다 ‘이것’ 먹은 탓? 정신의학과 전문의 오은영(59) 박사가 과거 살 찐 이유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게재된 영상에서 오은영은 게스트로… 최지혜 기자 2024-11-19
"콜레스테롤 높든 말든 뭔 상관?"...어느날 심장 꽉! 막힌다 대사증후군은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 약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 성인에게서는 2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생활습관… 김민지 기자 2024-11-18
46kg 안소희 “많이 먹어야 두 끼…‘이 운동’ 매일 해”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 15일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식단, 키와 몸무게, 피부과 케어,… 이지원 기자 2024-11-17
술, 담배에 살까지 찌면...췌장암 유발하는 나쁜 습관은? 췌장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이자라고도 부른다. 췌장은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권순일 기자 2024-11-16
"자주 마셨는데"...한달만 술 딱 끊었더니 이런 놀라운 변화가? 무알콜 칵테일, 무알콜 맥주 등이 많아지고 있다. 술을 끊으려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년 동안 술을 절제한다고… 김성훈 기자 2024-11-16
“증상 없는 경우 너무 많아”... 암 키우는 가장 나쁜 습관은? 암 3~4기의 환자들이 “증상이 없었는데... 왜?” 되묻는다. 몸이 아파야 알아채는 데 전혀 증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생명을 위협하는 심근경색은… 김용 기자 2024-11-15
"국내 30세 이상 10명 중 6명 당뇨병 및 당뇨병 전단계" 우리나라 30살 이상 성인의 63%가 당뇨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 질병… 김민지 기자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