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로 1형 당뇨병 치료 가능성 높아져 인슐린을 생산할 수 있는 줄기세포 유래 세포를 주사하면 1형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필요성이 감소하거나 제거된다는 한 소규모 임상시험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3-10-05
살 빼도 '뱃살' 안빠지면...당뇨엔 도루묵, 어떻게하나? 체중 감소와 함께 뱃살이 빠진 사람들은 2년 후 당뇨병 발생률이 73% 낮았다. 살을 빼더라도 뱃살을 줄이지 못하면 당뇨병 위험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3-10-05
당뇨까지 아슬아슬...전당뇨 예방법 '뱃살'에 숨었다 당뇨병 발병 전 단계인 전당뇨에서 벗어나려면 체중보단 복부 지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당뇨는 공복 혈당이… 임종언 기자 2023-10-04
연휴 '확찐자'는 배 볼록... "내장지방으로 꽉 채웠네" 우리 몸의 체지방은 크게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형태로 존재한다. 남아도는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비상용으로 피부층과 내장 부위에 저장된다. 남성들은… 박효순 기자 2023-10-04
혈당 조절 잘하고 당뇨병 막으려면...“‘홀짝홀짝’ 차를 즐겨라” 매일 차를 마시면 혈당 수치의 균형을 유지하고 비만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병의 하나인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권순일 기자 2023-10-04
당뇨가 '이 암' 빨리 자라게 한다...생존율도 떨어져 당뇨병이 다발성 골수종으로 알려진 혈액암의 성장을 가속화하여 전체 생존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3-10-03
"몸 안늙게 하려면"...메이요클리닉 '이 운동 최고' 추천 미국의 유력 의료기관인 메이요클리닉은 운동 가운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이 노화 징후를 역전해 건강수명을 몇 년 더 늘릴 수… 김영섭기자 2023-10-03
췌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췌장염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암은 치명적인 병이므로 철저한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 음주-고지혈증 등이 원인인 급성 췌장염은 췌장암과 관련이 없다. 김용 기자 2023-10-01
“면역력 올리고, 몸도 편안하게”...정말 좋은 가을 먹거리들 아침저녁 날씨가 쌀쌀해졌다. 본격적인 가을이다. 이런 시기에는 변화하는 날씨에 적정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고, 쉽게 피곤해지고, 면역력도 떨어진다. 곧… 권순일 기자 2023-10-01
[건강당당] 인슐린 주사 잊어버렸을 때는 어떻게?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을 맞고 운동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한국당뇨협회의 조언을 참고해 당뇨인이라면 한번쯤… 이지원 기자 2023-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