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일상이 무너진다"...저소득층에 더 가혹 당뇨 투병이 경제적으로 상황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더욱 버겁다는 통계가 나왔다. 만성질환인 당뇨는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탓이다. 소득이… 최지현 기자 2024-02-06
김치 많이 먹으면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자주 먹는 것이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신경과학 및… 김근정 기자 2024-02-06
"디지털 헬스케어, 만성질환 게임체인저 될 것" 제2형 당뇨병 분야에서 디지털 바람이 거세다. 효과적인 치료와 관리를 돕는 다양한 헬스케어 기기와 소프트웨어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혈당… 원종혁 기자 2024-02-05
행복 호르몬 부족하면 치매 온다? 간단하게 늘리는 방법 우울증을 예방하고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세로토닌은 감정 조절은 물론, 소화촉진 등… 김근정 기자 2024-02-03
"살찔 걱정 없고 오히려 살 빼줘"...갈색지방 자극 식품은? 살을 이루는 지방도 '나쁜놈' , '좋은놈'이 있다. 나쁜 지방은 백색지방이다. 백색지방은 사용하고 남은 열량을 중성지방 형태로 저장한다. 과하게… 정은지 기자 2024-02-03
"슬러시 먹었을 뿐인데"...英 3세 소년 저혈당 발작, 무슨 일? 영국의 3세 소년이 슬러시를 먹고 쓰러진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더선 등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에 사는 앵거스… 최지혜 기자 2024-02-02
배란 안 되는 '이 병' 있으면 인지력도 떨어진다? 여성에게 가장 흔한 내분비질환이 있는 여성은 중년 이후 기억력과 인지력에 문제를 가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한건필 기자 2024-02-02
"당뇨도 간암 원인"...조금 배고프면 암 걱정 줄어든다 "암은 대표적인 생활습관 병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에요. 1~2개월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그런 병이 아닙니다. 암만큼 생활습관 교정이… 최지현 기자 2024-02-02
女 갑자기 생리 멈춘 '이 병'...뇌까지 빨리 늙게 한다 무월경, 생리불순 등이 대표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다낭성난소증후군은 호르몬 장애로 생기는 대표적인 여성 질환이다. 이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으면 중년에 기억력과… 윤은숙 기자 2024-02-01
살 빼는 과일 "어두운 색이 좋아"...하루 '이 만큼'이 적당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은 식단이다.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는 것은 물론 고기 위주의 식단을 채소와 과일로… 권순일 기자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