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50명 뿐"...생후 6주부터 매일 토해 튜브로 먹는 아이, 왜? 전세계적으로 50명 미만이 앓고 있는 질환을 가진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의하면, 에식스 첼름스퍼드에 사는 여덟… 지해미 기자 2024-08-23
당뇨병 유전적 고위험군, 인슐린 분비 능력 1.8배 빨리 ↓ 직계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는 등 유전적 위험이 큰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분비 능력이 1.8배… 임종언 기자 2024-08-23
"2년간 72kg 빼 옆구리살 사라져"...30대女, 습관만 '이렇게' 바꿨다 약물이나 수술 도움없이 2년 동안 약 72kg을 뺀 30대 노르웨이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08-23
“혈관도 나이 든다, 가장 위험한 변화는?”... 노화 늦추는 식습관은? 피부 주름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이 있다. 나이듦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노화는 방치하기 쉽다. 바로… 김용 기자 2024-08-22
차승원 “1년 반 동안 72kg 유지”...하루에 ‘O끼’만 먹는다고? 배우 차승원이 1년 반 동안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차승원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최지혜기자 2024-08-22
유산소 vs 무산소 운동...심장과 혈관 지키려면 어느쪽? 심혈관·대사질환 예방에 유산소·무산소운동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일까?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이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지원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송유현 강남세브란스병원… 임종언 기자 2024-08-21
김사은, 임신 30주차에 49kg…만삭인데 날씬, '이것' 줄인게 비결?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의 아내인 뮤지컬 배우 출신 김사은이 임신 중에도 붓지 않는 팁을 전했다. 김사은은 임신 30주차 당시… 이지원 기자 2024-08-20
살 좀 뺐더니...암과 당뇨 위험 ‘이만큼’ 줄어 체질량지수(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예를 들어 키가 172㎝이고, 체중이 68㎏인 사람의 BMI는 68÷(1.72×1.72)=22.99가 된다. BMI가… 권순일 기자 2024-08-20
50kg 김선아, ‘이것' 중독돼 다이어트한다고?...뭐길래 배우 김선아(50)가 탄수화물 중독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김선아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탄수화물 중독 증세. 다이어트 집중”이라는 글과 함께… 최지혜기자 2024-08-20
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권순일 기자 2024-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