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성년자 음주는 어른 때문? ‘청소년 음주는 어른들 책임’이라는 말이 입증된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약물남용 및 정신건강서비스관리국 SAMHSA(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 정은지 기자 2008-06-28
생활습관 바꿔 무증상뇌중풍 예방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뇌가 죽어가고 있다면 어떨까. 뇌 속에 숨어 있는 ‘시한폭탄’인 ‘무증상 뇌중풍(silent stroke)’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권병준 기자 2008-06-27
‘필름’ 자주 끊겨도 알코올중독 벤처사업가 K씨는 얼마 전 금요일 오후에 ‘갑’의 관계에 있는 대기업 간부 M씨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내일 티업 어디서 하기로… 이성주 기자 2008-06-23
남자가 수명이 짧은 7가지 이유 남성의 평균 수명은 여성에 비해 7년 정도 짧다고 알려져 있다. 남자는 유전적인 결함, 더딘 발달 등의 이유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강경훈 기자 2008-06-17
담배 한 대도 안 피웠는데 폐암 흡연자에게 폐암이 생길 위험은 남녀가 비슷하지만,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의 폐암 발병 위험은 여성이 훨씬 높다는… 조경진 기자 2008-06-14
“필름끊김 책임질 수 있나?” 보건복지부가족부는 술을 적게 마시라는 내용의 광고를 오는 16일부터 7월 말까지 TV를 통해 방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필름이 끊겼던 시간,… 소수정 기자 2008-06-13
코골이 뇌 쪼그라든다 잘 때 심하게 코를 고는 사람은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쪼그라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골이는 일반적으로 ‘드르렁 푸~’하고 코를… 강경훈 기자 2008-06-12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올해 첫사망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숨진 환자가 올 들어 처음 발생했다. 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가내려져 있어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생선회를 즐기는 사람들의 각별한… 강경훈 기자 2008-06-09
과도한 음주, 췌장암 위험 높다 흡연은 물론 과도한 음주는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소화기내과 미셸 앤더슨 교수는 17~22일… 강경훈 기자 2008-05-22
매일 와인 한잔, 간 질환 예방 미국 캘리포니아대 의과대학 제프리 쉼머 박사팀은 매일 와인 한잔을 마시면 간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비알콜성지방간 예방에도 도움을… 정은지 기자 20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