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뇌 쪼그라든다 잘 때 심하게 코를 고는 사람은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쪼그라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골이는 일반적으로 ‘드르렁 푸~’하고 코를… 강경훈 기자 2008-06-12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올해 첫사망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숨진 환자가 올 들어 처음 발생했다. 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가내려져 있어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생선회를 즐기는 사람들의 각별한… 강경훈 기자 2008-06-09
과도한 음주, 췌장암 위험 높다 흡연은 물론 과도한 음주는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소화기내과 미셸 앤더슨 교수는 17~22일… 강경훈 기자 2008-05-22
매일 와인 한잔, 간 질환 예방 미국 캘리포니아대 의과대학 제프리 쉼머 박사팀은 매일 와인 한잔을 마시면 간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비알콜성지방간 예방에도 도움을… 정은지 기자 2008-05-22
코 잘 골면 비행기여행 ‘주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환자는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때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의… 소수정 기자 2008-05-20
“술, 제대로 알고 마시나요?” 맥주나 와인 한 잔에는 알코올 몇 그램(g)이 포함돼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즐겨 마시고 있는 술에 대해 잘… 정은지 기자 2008-05-20
녹차 즐기면 뇌손상 위험 줄어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들은 녹차를 자주 마시면 산소공급 부족으로 인한 뇌 손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강경훈 기자 2008-05-16
과음 후유증 ‘남녀유별’ 과음이 남자와 여자에게 다르게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아리니티 더블린 소재 트리트니대학 심장학과 아즈라 마흐무드 교수팀은 병원에서… 정은지 기자 2008-05-16
“청소년 음주, 性으로 이어진다” 청소년 때 술을 입에 대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성관계를 경험할 가능성이 두 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권병준 기자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