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율은 강원-다이어트는 서울이 최고 우리나라 인구당 비만율은 지역별로 강원이 26.3%, 충남이 23.6%로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높은 반면 체중조절 시도율은 서울-인천-경기… 김혜민 기자 2010-03-18
‘우리는 비만국으로 간다’ 5년간 고지혈증 환자 2배로 혈액 내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고지혈증 환자가 최근 5년간 2배로 증가했다. 비만이 원인으로 인스턴트식품이나 음주 소비량은 계속 늘어나는… 최승식 기자 2010-03-18
외로움도 음주흡연처럼 혈압 올리는 주요인 쉰살을 넘긴 연령대에 만성적으로 외로움을 느낀다면 앞으로 고혈압으로 고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 루이스 호클리 박사팀은… 김혜민 기자 2010-03-18
아줌마는 지난 여름 일을 더 잘 기억한다? “아줌마는 목소리가 갈라지고 몸통이 넓을 뿐, 머리는 아저씨보다 엄청 똑똑하다.” 동네 슈퍼마켓 주인 아줌마와 아저씨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국… 최승식 기자 2010-03-13
살찐 당신, 술 마시면 간은 더 괴롭다 뚱뚱한 사람의 간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술에 더 손상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평상시에도 고통 받고 피곤한 비만인의 간에… 최승식 기자 2010-03-13
“내 몸과 마음 사랑하는 방법 함께 배워요” 높은 등록금과 취업난으로 대학생활의 낭만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저마다의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각종 동아리를… 정세진 기자 2010-03-11
부정적인 금주 캠페인 광고 보면 더 마신다? 부정적인 금주 캠페인 광고를 본 젊은이들은 이런 광고를 보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더 술을 많이 마실 수도 있다는… 김나은 기자 2010-03-08
술 적절히 즐기는 여성, 살 덜찐다 적절한 양의 술을 즐기는 여성이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비만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맥주나… 박양명 기자 2010-03-07
“막걸리 즐기는 등산객, 차라리 쉬세요” 봄이 다가오자 산을 찾는 상춘객이 늘고 있다. 상큼한 봄바람으로 폐부를 가득 채우며 산 정상에 오르면 온갖 시름과 번뇌를… 최승식 기자 2010-03-04
적절한 음주, 사고현장 더 잘 기억 한다 성폭행이나 교통사고 등 자기중심적인 외상을 당하기 전에 적절한 음주를 한 사람은 전혀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당시 상황을… 박양명 기자 201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