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는 지난 여름 일을 더 잘 기억한다? “아줌마는 목소리가 갈라지고 몸통이 넓을 뿐, 머리는 아저씨보다 엄청 똑똑하다.” 동네 슈퍼마켓 주인 아줌마와 아저씨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국… 최승식 기자 2010-03-13
살찐 당신, 술 마시면 간은 더 괴롭다 뚱뚱한 사람의 간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술에 더 손상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평상시에도 고통 받고 피곤한 비만인의 간에… 최승식 기자 2010-03-13
“내 몸과 마음 사랑하는 방법 함께 배워요” 높은 등록금과 취업난으로 대학생활의 낭만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저마다의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각종 동아리를… 정세진 기자 2010-03-11
부정적인 금주 캠페인 광고 보면 더 마신다? 부정적인 금주 캠페인 광고를 본 젊은이들은 이런 광고를 보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더 술을 많이 마실 수도 있다는… 김나은 기자 2010-03-08
술 적절히 즐기는 여성, 살 덜찐다 적절한 양의 술을 즐기는 여성이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비만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맥주나… 박양명 기자 2010-03-07
“막걸리 즐기는 등산객, 차라리 쉬세요” 봄이 다가오자 산을 찾는 상춘객이 늘고 있다. 상큼한 봄바람으로 폐부를 가득 채우며 산 정상에 오르면 온갖 시름과 번뇌를… 최승식 기자 2010-03-04
적절한 음주, 사고현장 더 잘 기억 한다 성폭행이나 교통사고 등 자기중심적인 외상을 당하기 전에 적절한 음주를 한 사람은 전혀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당시 상황을… 박양명 기자 2010-03-04
궁둥이 종기 잦으면 ‘변기 세균 의심’ 50대 주부 김 모 씨는 가끔씩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꺼림칙하다. 궁둥이에 고름이 차는 빨간 종기가 자주 생기기 때문.… 최승식 기자 2010-03-01
“심장병, 생활습관만 바꿔도 이겨낸다” 심장은 생명이 끝나는 순간까지 주인을 위해 힘을 다한다. 나이 구분 없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마비되는 등 돌연사의 원인이… 박양명 기자 2010-02-24
술 소매점 밀집지역일수록 폭력사건 빈발 술집과 주류 소매점이 밀집된 지역일수록 폭력사건 발생률이 높고, 특히 술집보다 술을 마실 장소가 없는 주류 소매점 밀집 지역에서… 이진영 기자 2010-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