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둥이 종기 잦으면 ‘변기 세균 의심’ 50대 주부 김 모 씨는 가끔씩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꺼림칙하다. 궁둥이에 고름이 차는 빨간 종기가 자주 생기기 때문.… 최승식 기자 2010-03-01
“심장병, 생활습관만 바꿔도 이겨낸다” 심장은 생명이 끝나는 순간까지 주인을 위해 힘을 다한다. 나이 구분 없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마비되는 등 돌연사의 원인이… 박양명 기자 2010-02-24
술 소매점 밀집지역일수록 폭력사건 빈발 술집과 주류 소매점이 밀집된 지역일수록 폭력사건 발생률이 높고, 특히 술집보다 술을 마실 장소가 없는 주류 소매점 밀집 지역에서… 이진영 기자 2010-02-23
술 첫 경험 때는 섞지 말고 천천히! 각 대학 신입생 수련회나 엠티에서는 술에다 다양한 음료를 섞어 마시는 풍경이 흔하다. 특히 소주에 이온음료를 섞어 마시면 빨리… 정세진 기자 2010-02-23
여성 성욕감소장애, 정신적 고통 크다 성욕감소장애(HSDD)를 겪는 여성은 죄책감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심하면 배우자와의 불화로 번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뉴잉글랜드연구소 레이… 최승식 기자 2010-02-20
새벽 쇼트트랙 시청? “고혈압 환자는 주의”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를 더욱 설레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2010 동계올림픽. 13~15일 연휴에는 특히 우리나라… 김혜민 기자 2010-02-12
귀경길 운전 “졸음을 이기려 하지말라” 공식적으로 사흘밖에 되지 않는 짧은 설 연휴기간. 국토해양부가 예상한 이번 설 이동인구는 2500만 명이었다. 귀경을 앞둔 지금 대전에서… 강경훈 기자 2010-02-12
아빠도 몸 만들어야 건강한 아기 갖는다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올해 마흔 살의 김지연(가명)씨는 아이를 가졌을 때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나이 들어… 정세진 기자 2010-02-05
언니 후천성 당뇨면 나도 가능성 2배 가족 가운데 제2형(후천성) 당뇨병이 있는 여성은 같은 병에 걸릴 위험이 2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이 당뇨병의 주요… 박양명 기자 2010-02-01
전문직-관리직 여성, 술 많이 마신다 전문직이나 관리직에 있는 여성이 그들보다 수입, 직위가 더 낮은 여성들보다 술을 갑절 더 많이 마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박양명 기자 201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