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사고 유족도 자살 충동...60% "자살 생각 있다" 자살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족 본인도 자살을 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2015~2021년 자살사망자 유족 952명을 대상으로… 문세영 기자 2022-07-19
무더운 열대야, ‘잘’ 자는 방법이 있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현상으로 습습하고 더워 사람을 짜증나게 하고 수면 패턴의 변화까지 초래한다. 높아진 기온에 체온을… 김혜원 기자 2022-07-17
주당 맥주3캔, 위스키7.5잔, 인지력에 나쁜 영향(연구) 일주일에 맥주 3캔(7잔) 이상 마시면 기억·판단 능력 등 인지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김영섭기자 2022-07-17
하루 만보 걷기, 당뇨병 환자 사망 위험 '뚝' ↓ 하루 만보 걷기가 당뇨병이나 당뇨병 전단계로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사망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당뇨병학회(ADA) 공식… 한건필 기자 2022-07-16
술은 이로운가,해로운가? 40세가 갈림길 술은 40세 미만에게는 해롭지만, 기저질환(지병)이 없는 40세 이상의 중년∙노년이 하루 1~2잔의 술을 마실 경우 뇌졸중∙당뇨병 등의 예방에… 김영섭기자 2022-07-16
[헬스PICK] 근무시간 길면 발생하는 최악의 상황 근무시간이 길면 피로가 누적되고 신체활동은 줄어들기 십상이다. 여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장시간 근무, 야간근무가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정리했다.… 김성은 기자 2022-07-15
다음주 50대 백신 접종...정작 대상자들은 '시큰둥' 다음 주 월요일(18일)부터 50세 이상도 4차 예방접종 대상이다. 하지만 정작 50대들의 반응은 시들시들하다. 방역당국은 50세 이상, 18세 이상… 문세영 기자 2022-07-15
평균 수명 줄이는 식사 습관은? 식탁에서 음식에 소금을 첨가하는 습관이 사람의 평균 수명을 단축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은 2년 이상, 여성은 1년 반 이상… 한건필 기자 2022-07-12
"혼술하는 젊은 여성, 알코올 사용 장애 위험 ↑" 청소년기와 20대 초반에 혼자 술을 마시면 알코올 사용 장애(AUD) 위험을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카네기 멜론대와… 이보현 기자 2022-07-12
주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410명... 이틀 연속 2만 명대 1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410명으로 2만명대를 넘어섰다. 해외유입 사례는 250명, 국내 신규 확진자는 2만160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천851만1845명이다.… 김수현 기자 202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