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뇌 더 젊은 이유, 여벌의 X염색체 때문? 인간 남성은 X 성염색체를 하나만 갖고 있는 반면 여성은 두 개를 갖고 있다. 이 두 번째 X염색체가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살면서 인지… 한건필 기자 2025-03-09
"19세에 시한부 선고"...5주만에 25kg 빠지더니 10cm 종양이, 무슨 암? 한 대학생이 대학 생활 중 허리통증, 피로감을 비롯 체중 감소로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암을 진단 받고 얼마 살 수… 정은지 기자 2025-03-09
암모니아 농축으로 인한 간경화 치료법 찾았다 체내 암모니아 농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간경화에 대한 치료법이 동물실험에 성공했다. 7일(현지시간)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대(UCL)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5-03-08
기안84 “40세에 '이병' 진단”…음식 관리 시작, 어떻게? 기안84(40)가 고지혈증을 진단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는 기안84가 고지혈증 진단 후 식습관을 바꾸는 모습이… 최지혜기자 2025-03-07
“방방 트램펄린 뛰다가 두통”…뇌가 두개골 밖으로 밀려 나와, 무슨 병? 어릴 때 방방, 트램펄린을 뛰다 시작된 두통이 희귀 뇌 질환의 신호로, 뇌의 하부가 두개골을 벗어나 내려온 현상을 겪는… 정은지 기자 2025-03-07
좋은 콜레스테롤 많아도 문제…‘이 병’ 위험 높아져 건강에 좋다는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혈관성 치매, 알츠하이머병 등 각종 치매 위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훈 기자 2025-03-06
“다이어트하다 암 걸릴 수도?”...저탄수화물 식단의 함정 최근 살을 빼기 위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몸에 특정 대장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러한 식단을… 김다정 기자 2025-03-06
7시간 미만 자면 우울증 높고...더 자면 ‘이 질환’ 위험? 건강한 성인의 하루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이다. 그보다 적게 자거나 더 많이 자면 건강 상의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더 적게 자면 우울증과… 한건필 기자 2025-03-06
“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김용 기자 2025-03-06
음식이 정말로 약일까? ‘음식은 약이다’라는 얘기가 있다. 굳이 반박하지 않더라도, 과연 그럴까 싶기는 하다. 언젠가 친구가 ‘음식은 독이다’라며 음식이 약일 수만은… 장준홍 원장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