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변형 돼지 간으로 간부전 치료 첫 임상시험 유전자 변형 돼지 간을 장기 부전 환자를 치료하는 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첫 번째 임상시험이 15일(현지시각)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한건필 기자 2025-04-17
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김용 기자 2025-04-17
1년간 실컷 먹고 마셨는데 배는 홀쭉, 근육도 생겨…대체 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헬스장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도 1년 만에 몸이 완전히 변한 남자가 있다. 변한 게… 박주현 기자 2025-04-17
대장암 환자 3만 3천명 “심상치않네”...‘이 음식’ 싫어하면 더 위험한 이유? 대장암이 한 해에 3만 3158건(2022년) 발생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깜짝 놀란다. “그렇게 많았나?” 20년 전만 해도 위암 등에 밀려… 김용 기자 2025-04-16
“다리 '이것'이 유일한 증상"...폐건강 자신했는데 폐암 말기 40대男 사연은? 자전거로 4800km를 완주할 정도로 건강했고 담배도 피우지 않았던 40대 남성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진단을 받았을 때는 이미… 지해미 기자 2025-04-16
"기력 떨어지더니"…심장이 축구공만해져 맥박 없이 사는 女, 어떻게? 건강했던 20세 여성이 기계가 심장을 대신해주는 삶을 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심장이식 대기자 명단에 오르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지해미 기자 2025-04-16
냉동장기은행 가능해진다? “열흘 얼린 돼지 콩팥 이식 성공” 장기를 냉동했다가 해동해 이식 가능해지면 기증된 장기를 장기 보관하는 냉동장기은행이 가능해진다. 그동안 이런 기술은 설치류 같은 작은 포유류의 장기에만… 한건필 기자 2025-04-15
"두개골이 척추에서 떨어져 나와"…즉사 위험 딛고 10년째 기적의 삶, 무슨 사연? 한때 두개골이 척추에서 분리된 상태에 있던 미국 여성이 37차례의 수술 끝에 기적적으로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4-15
폐암 환자 3만 2천 명 “왜 이리 많아”...비흡연 여성이 걸린 것은 ‘이 습관’ 때문?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데 왜 폐암에 걸릴까?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2022년에만 3만 2313명의 신규… 김용 기자 2025-04-15
새로운 혈액형 추가됐다? ‘이 항원’ 없는 MAL형 1972년 한 임산부의 혈액을 채취했을 때, 의사들은 그 당시 알려진 모든 적혈구에서 발견되는 표면 분자가 신비롭게도 빠져 있는 것을… 박주현 기자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