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 장내 미생물 늘려"...암과 잘 싸우게 한다 비타민D가 암 면역 치료의 효과를 높이는 지원군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사이언스(Science)》 저널에 게재된 영국… 김근정 기자 2024-05-03
"빵순이, 살찔까 걱정돼?"... '이 빵'은 체중 감량에 도움, 뭘까? 흔히 빵을 먹으면 건강에 나쁠 뿐 아니라 칼로리가 높아 살이 찔 것이라 생각한다. 버터, 설탕이 많이 첨가된 흰… 김근정 기자 2024-05-03
"그곳 냄새나고 가려워" …질염 아닌 암일 수도? 유방암 등 여성암들은 조기 발견할 경우 생존율이 매우 높다. 그러나 경과가 진행되면 생존율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정기 검사가… 정희은 기자 2024-05-02
"나이들수록 뼈의 양 줄어들어"...女 뼈밀도 지키려면? 여성에게 위협적인 질병으로는 유방암, 심장병, 당뇨병 등이 꼽힌다. 이 못지않은 게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권순일 기자 2024-04-29
“유방·난소암 왜 이리 많아”... 가장 좋은 생활 습관은? 암은 여러 요인에 의해 생기지만 유전자의 영향도 크다. 유방암, 자궁내막암, 또는 대장암을 앓았던 여성이 다시 난소암을 앓는 경우가… 김용 기자 2024-04-28
매번 국물에 밥 말아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식사 때 국물 음식이 없으면 뭔가 허전하다. 한국인은 된장국에서 라면까지 평생을 국물과 함께 살아 간다. 오늘도 국물에 밥을… 김용 기자 2024-04-26
"제3의 유방?"...50대女 등에 17년간 수박만 한 혹, 무슨 일? 등에 '제3의 유방'처럼 혹이 자라 불편함을 겪었던 한 50대 여성이 17년간 4명의 의사에게 제거 수술 거절을 당하고, 마침내… 정은지 기자 2024-04-26
“왜 나쁜 병만 닮아서”... 유전이 걱정인 사람의 일상은? 암 등 질병에는 유전, 가족력이 5~15% 정도 관여한다. 아버지가 위암을 앓았다면 아들, 딸도 조심해야 한다. 비만, 심장병, 고혈압도… 김용 기자 2024-04-23
"엉덩이 딱 붙여" 오래 앉아 있으면...몸에선 이런 이상이 운동은커녕 신체 활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은 건강한 삶을 꾸리기가 어렵다. 엉덩이가 의자에 붙은 듯 오랫동안 줄곧 앉아… 권순일 기자 2024-04-23
짠단짠단 마라탕후루 막 먹다간?...젊은 당뇨, 5년 새 40% ↑ '마라탕후루'는 마라탕을 먹고 후식으로 탕후루를 먹는 것을 말한다. MZ(20·30)세대 사이에서 많이 사용되는 말이다. 다만 유행한다고 해서 이 음식들을… 임종언 기자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