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만 10번” 이정민, 자궁외임신에 항암제까지?…무슨 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무려 10번이나 시험관 시술을 받아야만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정민은… 최지혜기자 2025-06-16
“손가락이 불어 터졌다”…반지 끼어 절단기로 빼야했던 20대男의 사연은? 가나 출신의 20대 한 남성이 손가락에 낀 두 개의 반지 때문에 말그대로 살이 '불어 터진' 상태에 이르렀다 절단기를… 정은지 기자 2025-06-16
현미의 쌀겨 속 ‘이 성분’…설사 잦은 환자의 속 다스린다? 현미의 쌀겨 속 폴리페놀인 페룰산(FA)이 설사가 잦은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크론병·과민성대장염 등 환자에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호대 약대… 김영섭기자 2025-06-15
인공감미료 에리스리톨, 뇌혈관 손상 일으킬 수도? 인공감미료 에리스리톨이 뇌혈관 손상을 일으켜 뇌졸중을 유발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응용생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발표된 미국 콜로라도대 볼더캠퍼스… 한건필 기자 2025-06-14
우파루파의 놀라운 재생능력의 비밀은 ‘이 물질’? 국내에는 일본어 명칭 우파루파로 더 유명한 멕시코 도롱뇽 아홀로틀(axolotl)은 웃고 있는 것 같은 귀여운 표정만큼 탁월한 재생능력으로도 유명하다.… 한건필 기자 2025-06-14
“툭 튀어나온 배, 만삭으로 오해”...28세女 난소에 ‘이것’ 7kg 발견, 무슨 일? 한껏 나온 배 때문에 임신 오해를 받던 여성이 거대한 난소 낭종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6-13
“폭음 억제하는 신경세포 500개 미만으로 좁혀져” 수십억 개의 뇌신경세포 중 폭음을 억제하는 신경세포는 500개 미만밖에 안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6-12
이세영 “‘이렇게’ 살 빼다 생리 멈추고 탈모 와”…절대 따라 하면 안 된다고? 개그우먼 이세영(36)이 무리한 다이어트 후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몸짱 개그우먼 이세영의 무조건 살빠지는 쿠팡… 이지원 기자 2025-06-12
식당일 하는 50세女, 팔다리 저리고 어깨 통증…뜻밖의 암 발견? 대구의 한 식당에서 일하는 여성(50)은 팔다리가 저리고, 어깨 관절이 쑤시고, 온몸에 힘이 없는 무력감에 시달렸다. 증상이 시작된 지… 김영섭기자 2025-06-12
“애 낳은 적 없는 女 더 위험”…생리통 심하다면 ‘이 병’ 치료 시급? 자궁내막증은 여성에게 꽤 흔한 병이다. 많은 사람의 생각과는 달리, 자궁 밖에서 발생하는 병이다. 생리통·골반통·성교통(성관계 시 통증)을 일으키며, 난임(불임)의… 김영섭기자 2025-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