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올리고 심장 맑아져"...새해 첫달만 금주해볼까? 술자리가 잦아진 요즘, 어느새 과음이 일상이 되어버렸다면, 새해를 맞아 이른바 금주하는 1월,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를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정희은 기자 2025-01-02
술 마시면 꼭 설사하는 사람…소화에 '이런 이유' 있었네 연말연시 끝없는 술자리가 이어지는 요즘. 다음 날 아침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는 일도 일상이 되어간다. 유독 술 마신 다음 날은… 정희은 기자 2025-01-02
이상미, 母 '이 병' 앓아 10년 간병..."가족력 있어 '이렇게' 관리해"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로 사랑받은 배우 이상미가 혈관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이상미는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에… 최지혜 기자 2025-01-02
"귓속 살도 빠져?" 한승연, 청각 이상...42kg까지 뺀 후 '이 병', 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다이어트로 인한 부작용을 고백했다. 키 160cm인 그는 42kg까지 살을 뺀 적이 있다고 밝힌… 이지원 기자 2025-01-01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최지혜 기자 2025-01-01
"매일 아이 안고 스쿼트"...45kg뺀 女, 뱃살 없앤 모습 보니 아이들을 웨이트 운동 기구로 사용해 45kg를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캐시 모리슨(26세)은 늘어나는 살을 감당할… 지해미 기자 2025-01-01
“베이컨 먹고 뇌에 촌충이?”…지난해 의사들 경악시킨 사건 10 2024년에도 사람의 장에서 알코올을 만드는 곰팡이부터 기생충의 뇌 감염에 이르기까지 이상한 의료 사례가 종종 있었다. 많은 사람이 어떻게… 김성훈 기자 2025-01-01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5-01-01
2025년 새해를 맞이하는 스마트한 계획 만들기 희망의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한국과 세계 정세를 보면 때로는 불안하고 암담하게 느껴져 가슴이 답답해진다. 그렇다고 내 개인의 삶을… 채규만 교수 2025-01-01
달릴 때 '이런 신발' 신으면...부상 위험 높아진다 달리기할 때 굽이 두꺼운 신발을 신는 사람은 부상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런 신발은 발을 잘못 내딛도록… 김성훈 기자 202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