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지방이 염증 키운다”... 줄여야 할 나쁜 식습관은? 복부 주위 내장 사이에 지방이 많이 쌓인 것을 내장지방이라 한다. 주요 장기의 감각 신경을 자극하고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김용 기자 2024-02-12
고령화 대재앙 치매…‘진인사대천명’입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노년(고령) 인구가 973만 411명으로 전 국민의 18.96%다. 이는 전년(926만 7290명) 대비… 박효순 기자 2024-02-11
"저혈당 이렇게 무섭다"...몸 차가워지고 덜덜, 실신할 수도 흔히 혈당이라고 하면 고혈당에만 신경쓰기 쉽지만 저혈당 역시 위험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저혈당은 말 그대로 혈당수치가 떨어진 상태로… 김근정 기자 2024-02-11
잠자기 2시간 전에 마셔라...솔솔 잠을 부르는 음료 7가지 숙면을 돕는 방법 중 하나는 영양소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기름진 음식이나 매운 음식, 카페인이 수면에 방해가 되는 것처럼… 지해미 기자 2024-02-10
100세 넘게 사는 사람의 혈액은 무엇이 다를까? 100세 시대가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실제 100세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1970년대 이후 10년마다 약… 박주현 기자 2024-02-10
"아~스트레스 받네"... '이런 식품' 먹으면 불안 진정돼 스트레스는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고 살 순 없기에 평소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지해미 기자 2024-02-10
[많건부] 몸에 점점, 점이 그새 늘었네...점 왜 나는 것일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정은지 기자 2024-02-10
당뇨 부르는 비만... '청소하는 세포' 망가진 탓 설날인 오늘(10일)은 오후에는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선 비나 눈이 조금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돼… 최지현 기자 2024-02-10
청각장애인에 소리 선물한 가수... "음악이 주는 행복 나누고파" “곧 아이가 현식 님의 노래를 듣고 흥얼거리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22년 태어난 김지은(가명) 어린이는… 최지현 기자 2024-02-09
자궁암 부르는 '이 바이러스'...뇌졸중 사망률 6배 높여 여성이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면 뇌·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4배에서 많게는 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PV는 자궁경부암 원인… 임종언 기자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