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먹을 때 달걀, 바나나 추가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컵라면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금세 먹을 수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편의점은 물론 집에서도 자주 먹는다면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김용 기자 2025-01-22
"얼굴 온몸 새빨개져"...3개월간 '이것' 18회 받았다가, 무슨 일? 16세에 얼굴에 필러 시술을 받은 뒤 얼굴 뿐 아니라 온몸에 건선을 겪고 있는 젊은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1-22
“E컵 큰 가슴 탓했는데"...2년 허리통증이 ‘이 병’ 때문, 30대女 무슨 일? 허리 통증을 E컵 가슴 탓이라 여겼던 30대 영국 여성이 알고보니 4기 암을 앓고 있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최지혜 기자 2025-01-22
위암 환자 다시 많아진 이유는… “찌개, 여러 명이 떠먹는 식습관 때문?” 지난달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환자는 3만 명에 육박한다. 2022년에만 2만 9487명 발생했다. 2021년(2만 9751명)에 비해 0.89%(264명)… 김용 기자 2025-01-22
암세포를 돼지 장기로 인식, 인체면역체계가 공격한다고? 암세포를 돼지 장기처럼 위장시켜 면역 체계가 이를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항암 치료법이 발표됐다. 중국 광시 의대 용샹 자오… 김다정 기자 2025-01-22
유럽서 가장 오래사는 '이 나라'...장수할 수 밖에 없는 4가지 이유 스위스 국민의 평균 수명은 84.2세로 유럽에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영국 국민의 평균 수명은 80.9세로 서유럽에서… 박주현 기자 2025-01-21
신경세포 재생시키는 열매가 있다?...'이 성분' 치료제 가능성 확인 치자나무 열매 추출물질이 신경 재생을 촉진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5-01-21
“볼록배가 납작배 됐네"...5개월 만에 25kg뺀 20대女, '이 운동' 했다고? 걷기 운동으로 5개월 만에 체중 약 25kg을 뺀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5-01-21
백신 없는 C형 간염 “너무 많고 무서워”...간암 일으키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김용 기자 2025-01-21
환경호르몬 내뿜는 ‘불멸의 플라스틱’, 금지 법안 성사될까?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PFAS(과불화화합물)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EU 집행위는 PFAS를 소비재에 사용하는 행위를 전면… 장자원 기자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