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불룩한데 ‘이것’ 하면 간질환 위험 2배 ↑ 뱃살, 당뇨병 또는 고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간질환 위험이 두 배 이상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5-02-14
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2-14
나랑 뭐가 다르지?...날씬한 사람들의 남다른 습관은? 나이가 들수록 체중은 자꾸 불어난다. 예전과 먹는 양도, 활동량도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자꾸 살이 붙는… 권순일 기자 2025-02-14
‘겨울철 큰 고통’ 방광염, ‘이 과일’로 막아볼까 2월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한파가 이어지는 이번 겨울, 배뇨 장애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배뇨 장애는 염증이나… 장자원 기자 2025-02-14
길리어드 ‘트로델비’, 전이성 유방암 생존율 높였다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트로델비’(성분명 사시투주맙 고비테칸)가 전이성 호르몬수용체 양성(HR+)/인간 표피성장인자수용체2 음성(HER2-) 유방암 환자 치료 적응증을 새롭게 확보했다.… 원종혁 기자 2025-02-14
“아침밥 잘 먹어야 하는 이유?”…‘이 병’도 덜 걸린다고? 아침 식사를 풍성하게 먹으면 심장병 환자의 우울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선 심혈관 질환(CVD) 환자 5명 중 1명이… 김성훈 기자 2025-02-14
“50대라 폐경인 줄"...1년간 배 부풀고 부정출혈, 결국 ‘이 암’, 무슨 일? 자궁경부암을 폐경기 증상이라 착각한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던 윌리스(58)는 과거 1년 동안… 최지혜 기자 2025-02-13
느끼한 음식 자주 먹었더니...우거지 vs 시래기 생각나는 이유? 최근 대장암이 크게 늘어 전체 암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2년에만 3만… 김용 기자 2025-02-13
주2회 요구르트 먹었더니…‘이 암’ 위험 20% 뚝 떨어졌네 유산균 발효유인 요구르트(요거트)는 건강식품에 속한다. 장 청소와 변비 예방, 면역력 증강에 좋고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되는 등 효과를… 김영섭기자 2025-02-13
"유방암 걸릴까 95kg 뺐다"...190kg였던 女, 확 달라진 체형 보니 체중 190kg에 이르고, XXXXXL사이즈를 입던 한 여성이 유방암 유전자를 보유한 까닭에 유방 절제술을 받기 위해 95kg 이상 체중… 정은지 기자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