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 흔한 피임약인데"...뇌졸중 위험 높인다고? 특정 호르몬 피임법이 뇌졸중과 심장마비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호르몬 피임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지해미 기자 2025-02-17
"배 부풀어 난소암 의심했는데"...19세女 뇌 이상, 난소엔 무슨 영향? 복통과 복부팽만감으로 병원을 찾았던 10대 소녀가 양성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의 의하면, 스털링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2-17
아침에 양배추-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무엇을 먹을까? 오늘도 고민이다. 전날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잘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바쁜 아침에 훌륭한 건강식이… 김용 기자 2025-02-16
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김용 기자 2025-02-16
“20대 초반인데” 배까지 퍼진 '이 암'...투병 2년 만에 숨진 안타까운 사연은? 대장암 투병 2년 만에 세상을 떠난 26세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베일리 허친스는 26세… 최지혜 기자 2025-02-15
우엉 꾸준히 먹었더니 ‘이 병’에 효과...몸에 어떤 변화가? 우엉은 아삭한 식감이 좋은 건강 식품이다.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눌린(inulin), 식이섬유가 많아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 몸속 염증과… 김용 기자 2025-02-15
장염인 줄 알았는데 대장암 4기? 흔한 ‘이 증상’ 무시하다 결국 몇 번이나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별 것 아닌 일로 치부하다 대장암 진단을 받은 여성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15
“이별 후 계속 피곤”…24세女 알고보니 ‘이곳’ 암, 무슨 일?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한 20대 영국 여성이 피부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클로이 브로드(24)는 작년… 최지혜 기자 2025-02-14
매년 대장암 3만3천명 “이렇게 많았나?”...예전에 없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1, 2위를 다툴 정도로 크게… 김용 기자 2025-02-14
뱃살 불룩한데 ‘이것’ 하면 간질환 위험 2배 ↑ 뱃살, 당뇨병 또는 고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간질환 위험이 두 배 이상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