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 약이나 방사능 대신 태우는 방법 개발 약물이나 방사능 치료 대신 암세포 주변 온도를 높여 암세포를 태워 없애버리는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영국 런던칼리지 암 과학자… 손인규 기자 2010-12-06
임신 때 흡연하면 딸 사춘기 일찍 온다 임신부가 담배를 하루 10개비 이상 피우면 훗날 딸의 사춘기가 더 빨리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박양명 기자 2010-12-05
이성 유혹 ‘페로몬’은 향수회사의 작품일 뿐? 사람에게는 이성을 유혹하는 화학물질 ‘페로몬’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향수업자들이 곤충이 신호를 주고받는 페로몬을 마케팅에 이용했을 뿐,… 박양명 기자 2010-12-05
일광욕 즐기는 여성 저항력 강하고 오래 산다 과도한 수준의 일광욕이 피부암을 불러올 수 있다는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햇볕을 적절히 쬐는 여성일수록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손인규 기자 2010-12-04
오른손 검지와 약지 길이가 말해 주는 것 오른손 검지가 약지보다 긴가 짧은가에 따라 그 사람의 전형적인 성격, 취향, 능력 등을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12-04
유산한 여성, 심장마비 위험 매우 높다 두 번 유산한 여성은 유산 경험이 없는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 위험이 4배, 세 번 이상 유산했으면 심장마비 위험이… 박도영 기자 2010-12-03
폐경이행기, 앞으로 30년을 잘 살 준비하는 시기 11월 18일. 올해도 어김없이 대입수능시험이 요란하게 전국에서 시행되었다. 쌀쌀한 날씨만큼 학생과 부모 마음을 졸이게 하는 입시 풍경이 반복됐다.… 코메디닷컴 2010-11-30
진시황의 꿈을 실현? ‘장수 유전자’ 조작 성공 진시황이 꿈꾼 불로장생의 꿈이 한 발짝 현실로 다가섰다. 969세까지 살았다는 구약성서의 유대인 족장 므두셀라처럼 장수하는 길에 들어설 실마리가… 손인규 기자 2010-11-29
왕비家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보다 더 위험? 영국에서는 최근 윌리엄 왕자(28)의 예비 신부 게이트 미들턴의 일거수일투족이 윌리엄의 어머니 고(故) 다이애나 비 이상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박도영 기자 2010-11-28
여행 탓 시차변동 잦으면 뇌세포 감소 비행기 여행을 자주해서 시차변동을 자주 겪으면 피로로 고생할 뿐 아니라 뇌세포가 줄어들어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손인규 기자 2010-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