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3명 중 1명은 '이 병'...술 안 마시고 날씬해도 걸린다, 왜?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현재 지방간을 앓고 있다. 지방간은 초기에 무증상이며, 간경변증과 간암으로까지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과체중… 이재원 기자 2024-09-30
정형돈, 20년째 불안장애..."팬이 딸 빼앗아 가기도" 개그맨 정형돈이 불안장애의 원인으로 추측되는 황당하고 위험한 경험들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정형돈은 20년 간… 이지원 기자 2024-09-28
구강건강은 만성질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잘 먹고, 잘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술담배를 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김현정 교수 2024-09-27
지진희 "5차까지 달리던 술 끊었다"...금주 후 '이것' 달라져 배우 지진희가 6년째 실천 중인 자기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지진희는 드라마 ‘가족X멜로’ 종영 인터뷰에서 “늘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 최지혜 기자 2024-09-23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 응고,… 김용 기자 2024-09-20
술이 발암물질인지 몰라.."술병에 암 경고 문구 넣어라!" 美서 촉구 암 사망률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일부 암의 경우 발병률이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50세 미만의 성인은… 한건필 기자 2024-09-19
“그 XX 때문에”…수면내시경 받다 욕설하는 사람, 왜? “그 XX 때문에. 회사 못 다니겠어, 성격 드러워” “회사 식당 밥 왜 그래, 토 나와. 된장국에서 X냄새 났어.”… 에디터 2024-09-19
"남자는 아파도 참는다?"...무시했다 큰일 날 男질병 8 우리 몸은 시간이 지나면서 병들고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신체 수명을 얼마나 오래 지속하는가는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9-19
“10% 더 먹었을 뿐인데”… 초가공식품이 당뇨병 부른다 고도로 가공된 식품의 섭취가 단 10%만 증가해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최대 6분의 1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9-18
"안 더워도"...365일 땀 줄줄 흐른다면? 9가지 이유 있다 하루에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정확히 측정하기는 어렵다. 평균적으로 사람은 하루 약 500ml의 땀을 흘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정희은 기자 2024-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