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없는 대학축제' 놓고 힘겨루기 5월 대학 축제 시즌을 앞두고 술 전쟁이 한창이다. 주류 업체들은 축제철을 대대적인 판촉 기간으로 정해 영업 활동에 들어간… 이용태 기자 2009-04-16
목소리 보약은 “날달걀 아니라 물” 목소리를 좋게 한다고 먹는 날달걀, 담배 피우는 사람이 먹는 목캔디 등은 정말 성대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 이런 질문에… 소수정 기자 2009-04-16
심장 “야채-호두 좋고, 과자-빵은 싫어” 야채, 견과류, 지중해 음식이 심장 건강에 가장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민 보건 연구소의 앤드류 멘트 박사… 소수정 기자 2009-04-14
팀워크 없는 직장에 우울증 직원 많다 냉기가 흐르는 사무실, 서로서로 뒤에서 험담을 하고 팀워크는 기대할 수 없는 곳에서 일하는 직장인은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는… 박양명 기자 2009-04-11
알코올 중독 약이 도둑질 줄인다 무엇인가 훔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알코올 중독 치료약을 먹으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존 그란트… 김혜민 기자 2009-04-11
‘광우병 여성’의 병=술꾼 괴롭히는 병 MBC PD수첩이 지난해 4월 29일 ‘미국산 쇠고기 안전한가’ 편에서 인간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한 아레사 빈슨의 사인이 베르니케 뇌증으로… 소수정 기자 2009-04-07
음료수 한잔 줄이면 살 1.5kg 빠져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를 하루에 한 잔만 덜 마셔도 1년6개월에 1.5kg의 살을 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 소수정 기자 2009-04-03
청량음료 = 초강력 비만 촉진제 미국인들의 입에 ‘거의 항상’ 달려 있는 물건이 있다. 바로 콜라 같은 청량음료 병 또는 컵이다. 그리고 미국에선 살이… 소수정 기자 2009-03-31
매일 음주, 주 1회 폭음보다 간 더 망친다 오랫동안 매일 술을 마시는 것이 1주 1회 폭음하는 것보다 간에 훨씬 독이 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09-03-22
숙취 잦으면 암 걸릴 위험 1.3배 술을 마신 뒤 숙취로 머리가 아픈 것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 때문이다. 그 동안은 이 아세트알데히드가… 강경훈 기자 200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