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살짝 긁혔는데”…4개월 후 광견병으로 사망, 英여성 무슨 일? 모로코를 여행하던 영국 여성이 강아지에게 긁힌 뒤 광견병에 걸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에… 지해미 기자 2025-06-23
진한 콩국수에 오이 듬뿍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고소한 콩국수는 더위를 식혀 주는 음식이다. 콩물이 핵심이어서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가능하면 메밀 면을 사용하는 게 건강에… 김용 기자 2025-06-18
“장난이었다고?” 18개월 아기에게 맥주를…결국 응급실행, 무슨 일? 중국의 한 식당에서 손님이 점주의 18개월 아기에게 맥주를 먹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중국 환치우왕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5-06-18
알코올 없다고 벌컥벌컥...무알코올 맥주도 당뇨병, 비만 위험 높여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의 폐해 때문에 무알코올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연구에 의하면 이런 무알코올 맥주가 많은 사람들이… 권순일 기자 2025-06-17
술 안 마셔도 걸리는 지방간 “심상치 않아”…간에 지방 많이 쌓이는 식생활은? 간 건강을 위해 술만 조심해선 안 된다. 식습관, 운동이 중요하다. 술을 안 마셔도 걸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최근 급증하고… 김용 기자 2025-06-16
간이 피곤하면 나도 피곤...간 건강 개선에 좋은 식품은? 우리 몸의 ‘해독 공장’이자 ‘영양소 창고’인 간. 이런 간에 피로가 누적되고 독성 성분이 쌓이면 기능을 제대로 못하게 되고… 권순일 기자 2025-06-15
인공감미료 에리스리톨, 뇌혈관 손상 일으킬 수도? 인공감미료 에리스리톨이 뇌혈관 손상을 일으켜 뇌졸중을 유발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응용생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발표된 미국 콜로라도대 볼더캠퍼스… 한건필 기자 2025-06-14
우파루파의 놀라운 재생능력의 비밀은 ‘이 물질’? 국내에는 일본어 명칭 우파루파로 더 유명한 멕시코 도롱뇽 아홀로틀(axolotl)은 웃고 있는 것 같은 귀여운 표정만큼 탁월한 재생능력으로도 유명하다.… 한건필 기자 2025-06-14
“폭음 억제하는 신경세포 500개 미만으로 좁혀져” 수십억 개의 뇌신경세포 중 폭음을 억제하는 신경세포는 500개 미만밖에 안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6-12
“7kg 감량 비결?” 김남주, 살 뺄 때 ‘이것’ 꼭 끊어…왜? 배우 김남주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는 ‘초보 엄마 랄랄, 선배 엄마 김남주에게 자녀… 최지혜 기자 2025-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