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에 자야할까? '이 시간'에 자야 심장에 좋다 (연구) 밤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심장 건강에 가장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학교 데이비드 플랜스… 정희은 기자 2021-11-10
전자담배 뇌졸중 위험, 연초보다 크다 (연구) 전자담배를 피우면 연초 흡연보다 뇌졸중에 더 빨리 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시나이 아이칸 의대 등… 이용재 기자 2021-11-10
커피, 치매에 좋을까? 나쁠까? 커피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연구 결과가 많은 만큼 결론도 다양하다. 우선 긍정적 측면. 커피 속 카페인은 몸에… 이용재 기자 2021-11-10
‘혈액 순환’ 돕고 살빼기에 좋은 제철 음식 7 피가 온 몸을 잘 돌아야 건강하다.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쌓이면 혈관 벽이 좁아져 무서운 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1-11-10
‘관절까지 아프다’…우울증 불러오는 증상들 우울증이라고 하면 보통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우울증은 신체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감정에 신경쓰는 만큼 신체 증상에도 관심을… 정희은 기자 2021-11-09
오래 살려면 키워야 하는 '하체 근육'... 손쉽게 만드는 법 노년 이후 자주 발생하는 중요한 건강상의 문제 중 하나는 바로 낙상이다. 65세 이상 인구의 3분의 1은 일 년에… 최승식 기자 2021-11-09
향긋한 커피 맛을 기후변화가 망친다고? (연구) 한 잔의 모닝 커피는 모든 시름을 잊게 한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 매력적이고 향긋한 커피의 맛이 예전과… 김영섭기자 2021-11-09
오염된 공기, 우울증 위험 높이고 뇌 기능에 영향(연구) 높은 수준의 대기 오염에 노출되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고, 문제 해결 능력 등 뇌 기능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1-11-09
"서머타임은 신체시계를 교란하는 건강의 적" 북미에서는 1시간 앞당기는 서머타임이 북미에서는 11월 첫 번째 일요일인 7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2시에 끝났다. 이때부터 정상적 시간으로 돌아가지만… 한건필 기자 2021-11-08
"개와 고양이도 심근염 발생 증가...코로나19와 관련성 짙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사이 영국의 고양이와 개 사이에서 심근염이 증가했는데 이들 반려동물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결과일 수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