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한영 부부, "침대 따로 써"...스킨십 줄어 고민? 가수 박군이 결혼 3년차 고민을 토로했다. 최근 박군, 한영 부부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했다. 이날 박군은 스킨십이… 최지혜기자 2024-10-25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의 취약점은? 입 속은 따뜻하고 축축하고 영양분이 풍부해 미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입니다. 입 안에는 세균뿐만 아니라 진균, 바이러스, 그리고 세균을… 김현정 교수 2024-10-25
"숨 차고 손 떨고" 한때 건강 이상설, 김수미...향년 75세로 끝내 별세 '일용엄니'로 유명한 국민 배우 김수미가 오늘(25일) 오전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김 씨는 이날 아침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아들에… 정은지 기자 2024-10-25
"먹는 물에 '이것' 수치 기준치 이하면"...심장병 위험 높다고? 식수에 포함된 비소 수치가 기준치 이하라도 장기간 노출되면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환경 보건 전망(Environmental Health… 한건필 기자 2024-10-24
한국 온 위고비, "나도 맞아볼까?"...'이런 사람'은 부작용 더 주의 위고비를 복용하려는 사람은 부작용도 자세히 알고 있는 게 좋다. [위고비 홈페이지 캡쳐] 국내에 출시된 위고비의 불법 유통이나 과대… 김성훈 기자 2024-10-24
"입에서 쇠냄새 나면? 비린내 나면?"...맡아보면 안다, 무슨 이상있는지 입냄새가 모두 똑 같은 게 아니다. 원인도 다르고, 냄새 자체가 다를 수도 있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입냄새(구취)를… 김영섭기자 2024-10-24
"교육·소득 수준 낮으면 심뇌혈관 질환에 취약" 소득과 교육 수준이 낮은 집단은 높은 집단에 비해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최대 5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덕규·노지웅·배성아… 임종언 기자 2024-10-24
기억할 단어는 ‘빨리(FAST)’...뇌졸중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 뇌졸중은 빠른 대응이 핵심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잃어버린 시간만큼 뇌를 잃어버리는 것’이기에 모든 순간이 중요하다. 치료가 늦어지면 장애가… 권순일 기자 2024-10-24
"끔찍한 가려움도 서러운데"...아토피 있으면 '이 질환' 위험 높다? 아토피 피부염으로 알려진 피부 습진에 걸리면 다리를 절단해야할 지도 모르는 심각한 말초혈관 질환(PVD)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10-23
“20세 때 간에 20cm 종양”...美인플루언서 7년 더 살고 사망, 무슨 사연? 미국의 인플루언서 레이첼 야페(27)가 7년간 간암을 앓다가 결국 사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 출신 레이첼… 최지혜기자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