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에는 미국인 흡연율 5%로 떨어진다? 미국 전역에서 흡연이 계속 감소해 2035년에는 미국인의 흡연율이 5%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4-26
출렁이는 중년 뱃살의 정체는...바로 '이것'이었다? 나이가 들면서 유독 뱃살이 찌는 것은 줄기세포에서 비롯된 '지방세포 전구세포(APC)'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김영섭기자 2025-04-26
다양한 건강 효과 지닌 견과류...하지만 이럴 땐 ‘독’으로 변하니 조심 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스타치오, 잣, 밤 등 단단한 껍데기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 열매를 견과라… 권순일 기자 2025-04-26
"심장에 구멍이? 48년간 몰랐다"…英유명 방송인 심장 수술, 무슨 일? 영국의 유명 방송인 엠마 윌리스(48세)가 최근 심장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몇 주 전, 충격적인 진단을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4-25
대장암 대란 시대, ‘이 음식’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에 어떤 변화가? 현재 나이가 50~60대라면 대장 건강도 잘 살펴야 한다. 한 해에 3만3천 명 발생하는 대장암 환자 중 절반 정도가… 김용 기자 2025-04-25
커피에 타먹는 계피...'이런 환자'는 많이 먹으면 해롭다, 왜? 계피(시나몬)는 오래 된 주요 향신료다. 각종 음식에 독특한 맛을 내며, 커피에 타 먹기도 한다. 고혈압·당뇨병 등 환자가 계피를… 김영섭기자 2025-04-25
"허리 근육통인가 했는데"...럭비공 만한 '이 종양' 장기까지 침범, 무슨 일? 건강했던 60대 남성이 허리 통증을 별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다 수년에 걸쳐 장기를 침범한 암을 앓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지해미 기자 2025-04-25
당뇨, 전 단계 “혈압 관리 중요한 이유”...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당뇨병이 있으면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압에도 바짝 신경 써야 한다.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서서히 망가지기 때문에 심장-뇌혈관 질환… 김용 기자 2025-04-25
“머리카락 다 빠지고 전신에 물집”…‘이 난치병’ 진단받고 식습관 다 바꿔, 어떻게? 영국 축구계의 전설 로이 킨의 딸, 캐러 킨(29세)이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Lupus)와의 투병 과정을 직접 밝히며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정은지 기자 2025-04-24
허리둘레 커지고 대사증후군 생기면 ’이것‘ 위험 높아진다고? 대사증후군이 있으면 조기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한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