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140도 안 넘었는데 약 더 먹으라고요?”⋯‘기준’이 바뀌었다 당뇨병과 고혈압으로 약을 먹은 지 5년째. 최근 진료실에서 잰 혈압은 135/82였다. 140을 넘긴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런데… 윤성철 기자 2026-10-29
“기온 뚝 떨어진 아침에 운동 나간다면?”…중년 심장에 무슨 일이? 최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때 이른 추위가 찾아왔다. 낮에는 기온이 오르더라도… 김은혜 기자 2026-10-28
“콜레스테롤 높다는데 몸은 멀쩡?”…증상 없어도 방심하면 안 되는 이유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더라도 별다른 증상이 없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하지만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장기간 방치하면… 김은혜 기자 2026-10-26
20대 러닝 인플루언서 마라톤 도중 심정지…“무리한 기록 경쟁 경계해야” 최근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가 달리던 중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1일 열린 '2026 서울레이스' 하프마라톤 부문에… 김다정 기자 2026-10-14
심근경색·뇌졸중 부르는 '동맥경화반' 줄일 수 있을까⋯72억 원 연구소 문 열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가톨릭대 의대 산하 '가톨릭 혈관회복 연구소(C-RESOLVE)'가 지난 8일 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확장 개소식과 축복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소장인… 최승욱 기자 2026-10-12
스트레스 받았더니 나도 모르게 ‘쑥’…콜레스테롤 높이는 뜻밖의 원인 콜레스테롤은 몸에 꼭 필요한 지방 성분이다. 콜레스테롤은 주로 간에서 합성된다. 그밖에도 장, 부신, 생식기관 등 여러 조직에서 만들어진다.… 권순일 기자 2026-10-08
“날씨의 조기경고”⋯기온 1도 떨어질 때 심정지 1.4% 증가 기온이 섭씨 1도 낮아지면 병원 밖 심정지 발생이 평균 1.4%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기온 변화의 영향이… 서윤경 기자 2026-09-17
심근경색인데 첫 심전도서 놓칠 수 있다⋯FDA, AI 판독 모델 허가 심장혈관이 급하게 막혀도 심전도에 전형적인 ‘ST분절 상승’이 뚜렷하지 않은 환자가 있다. 막힌 혈관을 서둘러 열어야 하는 심근경색인데도 첫… 최승욱 기자 2026-09-16
“희미해서 괜찮겠지” 수면등 켜고 잤는데…심장벽 더 두꺼웠다 잠잘 때 스마트폰 화면이나 디지털시계에서 나오는 희미한 빛도 가능하면 줄이는 것이 좋겠다. 수면 중 빛에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지해미 기자 2026-09-11
“눈가에 노랗게 ‘이것’ 있으면”…앞으로 10년 뇌졸중 위험 신호일 수도? 눈꺼풀에 도톰하게 생기는 노란 반점인 안검황색종(황색판종, xanthelasma)이 향후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을 가늠하는 눈에 보이는 표지가 될 수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