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음식만? 짭조름한 식품 자주 먹었더니…당뇨병ㆍ고혈압 동시에 생긴 이유? 당뇨병이나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단 음식, 탄수화물 음식 줄이기에 나선다. 하지만 짠 음식도 절제해야 한다. 몸속의 장(소장)은… 김용 기자 2025-07-28
식후 10분만 걸어도 “까치발 운동은 더 좋아”…혈당 낮추는 이유는? 요즘 혈당 스파이크(blood glucose spike)라는 용어가 주목받고 있다. 정식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스파이크’라는 어감이 긴장감을 높여준다. 혈당은 하루에도 수십… 김용 기자 2025-07-28
“발목 자꾸 붓는다고?”…심장 뻣뻣해져 생긴 ‘이 병’ 때문일 수도 단순히 오래 서 있어서 생긴 다리 부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발목이나 다리의 부종은 심부전의 중요한… 정은지 기자 2025-07-28
“샤워할 때만 벗는다”…23시간 코르셋 입는다는 여성 사연은? 세계에서 가장 가느다란 허리를 갖기 위해 하루 23시간 코르셋을 착용한다는 여성이 화제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베네수엘라 출신… 지해미 기자 2025-07-27
요로 감염 후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증가…‘이 시기’ 가장 위험하다고? 흔한 질환으로 여겨지는 요로감염이 심장마비 및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감염 후… 지해미 기자 2025-07-26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040…건강에 훨씬 더 신경써야, 왜? 1980년대에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6~40세는 정상 임신 주수에 태어난 또래에 비해 혈압·콜레스테롤·혈중중성지방·골밀도와 심리상태 등 건강 지표가 상당히 더 나쁘다는… 김영섭기자 2025-07-23
10년간 어머니 시신 숨긴 日 남성...‘이것’ 때문에 신고 못 했다고? 일본 고베시에서 60세 남성이 사망한 어머니의 시신을 10년 동안 방치한 혐의로 체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일본 현지 보도를 인용해… 지해미 기자 2025-07-23
12년간 ‘이 약’ 중독된 女, 체중 25kg까지 빠져…무슨 일?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39세 여성이 무리한 체중 감량 시도로 하루 200알에 달하는 다이어트 약을 12년간 복용한 끝에 체중이… 지해미 기자 2025-07-22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많이 먹으면 몸에 어떤 일이? 건강한 식단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하면 몸에는 어떤… 박주현 기자 2025-07-22
제멋대로 약 먹은 고혈압·천식 50세男, 뇌수막염으로 죽을 뻔, 왜? 평소 고혈압과 천식을 앓는 미국 남성(50)은 천식약을 의사 처방과 달리 멋대로 사용하는 바람에, 약물 부작용으로 면역력이 뚝 떨어졌다.… 김영섭기자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