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돼지 폐를 인간에 이식…“9일간 기능 유지했다” 세계 최초로 돼지 폐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동안 돼지 신장과 심장, 간에서 성공한 이종 간 장기이식… 정은지 기자 2025-08-30
“낯선 女 피를 왜 뽑아?” 집에 침입해 마취시켜…‘스트레스 해소’ 때문? 중국 장쑤성 양저우에서 한 남성이 낯선 여성의 집에 침입해 마취제를 사용하고 혈액을 채취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 후… 지해미 기자 2025-08-29
60대 백지연 “‘이 음식’ 끊고 몸 가벼워져”…식곤증도 없어졌다고? 전 앵커 백지연(61)이 건강식단으로 바꾸며 라면을 끊은 지 석 달이 됐다고 밝혔다. 백지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은재 기자 2025-08-28
오젬픽, ‘혈당 넘어 신장·심장까지’…만성신장병 동반 2형 당뇨에 허가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이 혈당만 낮추던 당뇨병 주사에서, 신장과 심장까지 챙기는 치료로 영역을 넓혔다.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원종혁 기자 2025-08-28
철인도 맥 못추니... 폭염, 노동자 건강과제로 공식 지정 폭염 속에 전 세계 노동자들과 취약계층의 건강 문제가 갈수록 악화할 조짐을 보이자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기상기구(WMO)가 마침내 칼을 뽑았다. 두…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8-26
늙지 않고 탄탄한 비결?…김혜수 "촬영장에도 '이것' 가져가" 뭐길래 배우 김혜수가 평소 꼭 챙겨 먹는 건강 아이템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보그 코리아와의 촬영에서 가방 속에 항상 넣어서 다니는… 권나연 기자 2025-08-25
배추, 브로콜리, 케일 꾸준히 먹었더니…체중, 혈당에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늘면서 혈당 관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혈당 조절에 어떤 음식이 좋으냐?”는 질문이… 김용 기자 2025-08-25
평소 짜게 먹으면 ‘뇌’에도 염증 생긴다?…연구 살펴보니 과도한 소금 섭취가 뇌 속 염증을 유발해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은 일부… 지해미 기자 2025-08-25
혈당 걱정에 귀리밥 vs 보리밥 꾸준히 먹었더니…고지혈증에도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혈당에 신경 쓸 수밖에 없다. 주위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잡곡밥, 통곡물빵을 권하지만 소화 문제나… 김용 기자 2025-08-24
얼굴 붓고 피곤…알레르기인 줄 알았던 증상, ‘이 병’ 신호였다 단순한 알레르기인 줄 알았던 증상이 만성신장병 징후임을 뒤늦게 알게 된 2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