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채소 자주 먹었더니, 뼈·근육·혈관에 변화가? 시래기는 체중 감량, 근육 유지,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나물, 시래기(된장)국 등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다. 버섯류는 베타글루칸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김용 기자 2023-09-06
보령, 당뇨복합제 개량신약 '트루버디' 품목 허가 획득 보령은 지난달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당뇨복합제 개량신약 '트루버디'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트루버디는 SGLT-2 억제제 계열의 다파글리플로진 성분과… 김용주 기자 2023-09-05
콩팥 망가지고 살찌는 나쁜 생활 습관 vs 좋은 음식은? 담배 안에 있는 수많은 발암 물질이 신장까지 침범해 암 세포가 생길 수 있다. 과도한 흡연은 신장암(신세포암) 발생의 가장 강력한 위험 인자다. 김용 기자 2023-09-05
코로나 모든 장기에 영향줘... "치매 진행까지?" 노인은 코로나19에 잘 걸리고 걸리면 치명적인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팬데믹 초기에는 코로나19에 대해 ‘베이비부머 제거기(Boomer Remover)'라는 속어까지 유행했다.… 한건필 기자 2023-09-04
보리·비빔밥 먹었더니, 혈관·근육·노화에 변화가? 보리·채소 비빔밥은 칼륨의 함량이 많다. 신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칼륨의 배설이 줄어 몸속에 쌓여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9-04
유난히 '멍' 잘드는 사람... 몸에 무슨 일이? 부딪힌 기억이 없는데 갑자기 멍이 나타났다면? 겨울과 달리 옷차림이 가벼운 여름과 가을에는 멍이 든 부분을 더 쉽게 발견하는… 정희은 기자 2023-09-01
30세 이후 당뇨병 걸렸다면?... 소변에 '이것' 특히 조심해야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당뇨병성 신증’. 그러나 당뇨병 환자나 당뇨병 환자를 가족으로 둔 사람이라면 익숙하고 잘 알아두어야 할… 정희은 기자 2023-09-01
[인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보직 인사(2023년 9월 1일~2025년 8월 31일) ▷영성부원장·가정간호센터장·자원봉사센터장·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 원영훈 신부(9.5.부) ▷수련교육부장 고현선 교수(산부인과) ▷내과 과장·입원의학과 분과장 이동건… 최지현 기자 2023-09-01
단것 먹고 몸 혹사까지 '단 45분'…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 첨가당 설탕 당당당… ‘당 떨어져’ 어지러운 것 보다 요즘 당 얘기가 많이 나와 어지럽다. 당이 안좋다는 사실은 이미… 정은지 기자 2023-09-01
"종이 빨대로 계속 마셨는데"… 플라스틱보다 더 유해?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맞게 많은 카페, 식당 등 상업시설에서 플라스틱을 대체하기 위해 종이 빨대를 도입해왔다. 그런데 이런 배신이?… 최지현 기자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