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으로 식중독균 제거 가능(연구) 염분 농도를 조절해 황색포도상구균을 공격하는 새로운 방법이 발견되었다. 황색포도상구균은 흔히 코나 피부, 장에 사는 박테리아다. 이 박테리아는 사람에게… 권오현 기자 2016-11-28
뼈도 튼튼...사과식초의 건강효과 7 사과식초는 주로 샐러드에 뿌리는 일이 많은데, 이외에도 건강에 이로운 용도가 많다. 사과식초를 먹으면 몸을 건강한 알칼리 상태로 만들어… 권순일 기자 2016-11-25
노로바이러스에 관한 5가지 사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의 낮은 온도에서도 살아남아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최근 5년(2011-2015년)동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한해 평균 46건… 권오현 기자 2016-11-24
‘맹장에 염증’ 알려주는 증상 6가지 맹장은 의학 용어로 막창자로 불린다. 큰창자(대장)가 시작되는 부위에 주머니처럼 부풀어 있는 큰창자의 한 부위다. 이 막창자의 한쪽 끝에는… 권순일 기자 2016-11-19
몸에 좋은 씨앗? "독성 물질 주의" 건강을 위해 식물의 씨앗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씨앗에는 독성이 함유돼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식물들은… 김용 기자 2016-11-16
김치 속 고춧가루, 항암-면역력에 도움 김치에 넣는 고춧가루가 항암과 면역증진에 효과가 있는 유산균을 키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김치의 주요 유산균 중 하나인 바이셀라… 김용 기자 2016-11-13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53%가 겨울에 발생"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최근 5년(2011-2015년)동안 한해 평균 46건이 발생했고, 이중 53%(24건)가 12월에서 2월 사이 겨울철에 집중적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 기자 2016-11-08
"호흡기병 유행할 때 달걀 섭취가 도움" 계란 흰자에 풍부한 라이소자임(lysozyme)은 극소량으로도 대표적인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을 제거해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라이소자임은 계란 등 동물성 식품에서 세균의… 김용 기자 2016-10-13
식중독 걸리면 크론병 위험 증가 식중독균에 감염된 사람은 후에 크론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 연구팀은 쥐 실험 결과, 식중독균에 의해… 권순일 기자 2016-10-11
장염, 이질...가을철에 흔히 생기는 장 질환 장질환의 원인은 다양하므로 증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먼저 잘 관찰해봐야 한다. 갑자기 복통과 설사를 하는데 열이나 구토 등의 증세가… 권순일 기자 201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