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11자 복근 "체지방 단 14%"...'이 음식' 안 먹는게 비결? 배우 채림(45)이 배달 어플을 사용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19일에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채림과 아들 민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지원 기자 2024-11-20
“간에 지방 많이 쌓였다고 간암? 왜?”... 암 키우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지방간은 흔하다. 간에 지방이 5% 이상 끼여 있으면 지방간으로 진단한다. ‘지방’이 들어가니 일반인들도 음식 때문이라는 것을 쉽게 판단한다.… 김용 기자 2024-11-20
20kg뺀 강소라 "회 먹는 순서도 남달라"...'이것'부터 먹는다, 왜? 배우 강소라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서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이지원 기자 2024-11-20
'이 시간' 후 열량 45% 이상 먹으면...당 수치 쑥 오른다 저녁식사는 가급적 일찍, 너무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게 좋다. 오후 5시 이후에 하루 열량(칼로리) 섭취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김영섭기자 2024-11-20
"매일 체중 재지 말아라!"...건강에 역효과, '이 횟수'가 적당, 왜? 가정용 체중계가 보급되기 전엔, 몸무게를 재는 일이 극히 드물었다. 청소년은 학교 신체검사 때, 어른은 직장 신체검사나 병원 진료… 김영섭기자 2024-11-19
"살 뺀다고 '고탄고지' 몸 망치는 길"...WHO 경고 나섰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건강을 위해 식사 때 챙겨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담은 '무엇이 건강한 식단인가'란 공동 성명을… 김성훈 기자 2024-11-19
"만성통증에도 '사회적 관심' 쏟아야 한다"…왜? 내 몸이 아프면 만사가 귀찮다.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전체 인구의 약 20~30%나 된다는 국내외 통계가 있다. 나이 들어… 김영섭기자 2024-11-19
"간헐적 절식이 삼시세끼보다 지방간 치료에 효과적" 지방간 환자의 치료에 간헐적 단식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국내 연구팀이 발표했다. 국내 성인에서 약 30%의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대사이상… 이재원 기자 2024-11-19
"짜게 먹는 사람은 꼭!"...아침에 '이런 식품', 하루 혈압 낮춘다 고혈압은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위험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지만 ‘침묵의 살인자’로도 불릴 만큼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다. 고혈압의… 지해미 기자 2024-11-19
새 출발 율희 "다이어트로 '이 밥'만 먹었다?"...포만감 늘려 살 빼는데 좋다고? 최민환과 이혼 후 새 출발한 율희(26)가 다이어트하느라 집에 곤약 현미밥 밖에 없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친구와 장을 보고 저녁을… 정은지 기자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