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혁 10년 식물인간 만든 부정맥이란?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왕눈이’ 임수혁 선수가 41세를 일기로 결국 생을 마감했다. 부정맥으로 인한 뇌사상태로 투병한 지 9년10개월만이다. 야구계와… 박양명 기자 2010-02-07
‘행복호르몬’ 많을수록 사회적 지위 높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지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도파민은 뇌 세포 사이… 박양명 기자 2010-02-07
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10-02-07
“아기 엎드려 재우지 마세요” 건강해 보이던 한 살 미만의 어린 아기가 갑자기 숨지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은 뇌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 결핍 때문이며 이런 아기는 엎드려… 최승식 기자 2010-02-04
60대, 잠 없어도 20대보다 덜 피곤해 60대 노인은 20대보다 거의 1시간을 덜 자고도 낮에 덜 졸리는 등 실제로 20대 젊은 사람보다 잠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김혜민 기자 2010-02-02
미국 청소년, 종일 전자기기와 산다 미국 청소년의 인터넷 컴퓨터게임 사용이나 TV시청 시간이 하루 평균 7시간이 넘어 개인 활동시간은 대부분 전자기기와 함께 보낸다는 조사결과가… 이진영 기자 2010-02-01
산모, 우울증약 복용하면 모유 ‘찔끔’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산모는 모유가 잘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신시내티대 넬슨 호스맨 박사팀이 431명의 산모를… 강경훈 기자 2010-01-29
엄마 뱃속 자세 잠? 허리 환자에 안 좋아 밤이 깊을수록 더 추운 겨울 날씨에 옆으로 누운 채 웅크린 자세로 잠을 청하는 사람이 많다. 만성 요통이 있거나… 김혜민 기자 2010-01-15
몰아쳐 자는 잠, 수면부족 해소 못 해 주중에 부족했던 잠을 주말에 몰아서 오랫동안 자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평소 부족한 잠을 하룻밤 길게 잔다고 해서 잠… 박양명 기자 2010-01-14
감기약 먹은 뒤 술 마시면 위험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 연말에 미처 만나지… 김혜민 기자 20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