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어린이의 소중한 잠을 갉아 먹는다 텔레비전, 핸드폰, 컴퓨터 등 각종 전자기기들이 충분히 자야 할 아이들의 수면 시간을 갉아 먹는 주범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김나은 기자 2010-02-20
‘올빼미 증후군’에는 LED조명이 좋아 밤에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고 학업 성적이 떨어지는 등 이른 바 ‘올빼미 증후군’을 나타내는 청소년들은 푸른 색 가시광선이 많이… 정세진 기자 2010-02-19
밴쿠버, 낮은 곳이라 세계기록은 기대못해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선수들이 잇따라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특히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남녀 500m 동반 우승이라는 쾌거를… 손인규 기자 2010-02-18
수면 무호흡증 심할수록 악몽 기억 안나 심한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OSA) 환자일수록 악몽을 기억할 확률이 낮으며 악몽을 잘 기억하는 사람들은 수면무호흡증과는 거리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나은 기자 2010-02-16
새벽 쇼트트랙 시청? “고혈압 환자는 주의”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를 더욱 설레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2010 동계올림픽. 13~15일 연휴에는 특히 우리나라… 김혜민 기자 2010-02-12
깨진 생활리듬, 연휴 후유증 극복하기 토 일 월 주말을 낀 설 연휴는 휴가처럼 긴 연휴를 생각했던 직장인들에게는 너무 짧았다. 그 동안 고향은 다녀… 박양명 기자 2010-02-12
임수혁 10년 식물인간 만든 부정맥이란?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왕눈이’ 임수혁 선수가 41세를 일기로 결국 생을 마감했다. 부정맥으로 인한 뇌사상태로 투병한 지 9년10개월만이다. 야구계와… 박양명 기자 2010-02-07
‘행복호르몬’ 많을수록 사회적 지위 높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지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도파민은 뇌 세포 사이… 박양명 기자 2010-02-07
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10-02-07
“아기 엎드려 재우지 마세요” 건강해 보이던 한 살 미만의 어린 아기가 갑자기 숨지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은 뇌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 결핍 때문이며 이런 아기는 엎드려… 최승식 기자 201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