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따서 마셔?"...캔 음료 안닦으면 '이런' 세균이, 헐! 음료수 캔 입구는 과연 깨끗할까? 최근 캔 콜라의 입구를 닦지 않고 미생물 분석을 한 결과 곰팡이, 박테리아 등이… 최지혜 기자 2023-11-24
중년 여성의 고혈압 전 단계... 최악의 식사 습관은? 채소-과일에는 소금(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을 줄여 혈압 관리에 좋다. 김용 기자 2023-11-23
'빡시게' 운동 했을 뿐인데...소변 색이 짙어졌다면? 신장(콩팥)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형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분비해 조혈 작용을 돕는… 권순일 기자 2023-11-23
갑상샘 저하증 '방치'는 금물, 합병증 조심하세요 갑자기 피곤하고 울적하다거나 체중이 늘었다면 갑상샘 저하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 질환 자체가 심각한 위협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김근정 기자 2023-11-21
자도 자도 졸리다면? 수분 부족 알리는 뜻밖의 신호들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물. 이렇게 많기 때문에 부족해도 이상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물 부족’에 대해 우리 몸은… 정희은 기자 2023-11-21
운동할 때 저지를 수 있는 흔한 실수 6가지 건강에 좋은 운동. 하지만 운동도 잘못된 방법으로 할 경우 몸에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손상을 줄 수 있다. 건강을… 지해미 기자 2023-11-21
다발골수종 10년 새 2배 ‘껑충'…열에 아홉은 노인이라고? 평균 발생 연령이 68세인 ‘이 질환’은 대표적인 노인성 혈액암으로 불린다. 3대 혈액암으로 꼽히는 다발골수종은 우리 몸에서 면역세포를 만드는… 원종혁 기자 2023-11-19
커피, 잠 얼마나 빼앗나..."하루 한잔=수면10분 단축" 아침 잠을 깨우기 위해 커피 한 잔, 퇴근 후 밤에 잠들기 위해 술 한 잔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임종언 기자 2023-11-18
"갑자기 요도가 찌릿"…나도 모르게 임질, 성병인가요? 갑자기 요도가 찌릿하다면 임질을 의심해볼 수 있다. 요도염은 임균성요도염과 비임균성요도염으로 나뉘는데 임균성요도염이 흔히 아는 성병, 임질이다. 지난 16일… 천옥현 기자 2023-11-18
시금치 즐겨 먹는 사람...“머리 똑똑하고 눈 밝아” 시금치는 아시아 서남부 일대가 원산지며 한국에는 조선 초기에 중국에서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금치는 식용 채소로 재배하는데 높이… 권순일 기자 202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