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지방은 ‘심장의 적’이 아니다? 상온에서 딱딱하게 굳는 기름인 포화 지방이 심장질환을 부른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으므로 포화지방 수치에 연연하는 것보다는 식단 자체를 바꾸는… 정세진 기자 2010-02-05
콜레스테롤 줄이려면 음식 중요 식단을 바꾸기만 해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껏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손인규 기자 2010-01-31
단 음식, 조미료 등 정크푸드, 우울증도 유발 튀긴 감자 초콜릿 햄버거 등 열량만 높고 영양가는 별로인 정크푸드가 비만을 불러올 뿐 아니라 우울증까지 초래하는 등 정신건강도… 김혜민 기자 2010-01-18
와인-막걸리만 보약? 맥주도 건강음료! 와인과 막걸리를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뉴스는 많지만 맥주가 몸에 좋다는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과연 어떨까? 의학적으로는 맥주도… 강경훈 기자 2010-01-17
새해 다짐! 짜지 않게-맵지 않게 새해 건강한 생활을 위해 건강식을 먹겠다, 영양분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쪽으로 식단을 바꾸겠다고 궁리하는 사람이 많다. 장수를… 박양명 기자 2010-01-02
패스트푸드, 당뇨병 유발할 수 있다 뇌중풍, 고혈압,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패스트푸드의 해악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나오는 가운데 당뇨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패스트푸드를… 박양명 기자 2009-12-30
생선 내장-알 먹으면 뇌-심장 ‘튼튼’ 곤이(생선 뱃속의 알), 이리(수컷 생선의 뱃속에 있는 정액덩어리)나 생선 내장에 뇌와 심장 건강에 좋은 필수아미노산인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하다는 연구결과가… 강경훈 기자 2009-12-12
지방 칼로리 따져먹어야 S라인? 살이 더 찔까봐 음식에 있는 지방의 칼로리를 따지는 것이 체중조절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거기에 신경… 김혜민 기자 2009-12-12
“뇌 다쳤을 때 고기 듬뿍 드세요” 뇌를 다쳤을 때는 육류, 생선이나 우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수정 기자 2009-12-10
안구건조증 연평균 11.8%씩 증가 안구건조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연평균 11.8%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4~08년까지 5년간의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안구건조증의… 소수정 기자 200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