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주된 아기를 세게 흔들어”...결국 사망케 한 아빠...게임하다 체포, 무슨 일? 영국 켄트주 법원에서 1세 여아를 사망에 이르게 한 아버지에게 살인 혐의가 제기됐다. 현재 재판 중인 이 사건에서 피고인은… 정은지 기자 2025-06-13
심장 혈관 망가뜨린 일상의 습관 살폈더니...왜 ‘이 버릇’ 되풀이할까? 통계청의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 순위(2023년)를 보면 1위 암, 2위 심장질환이다. 하지만 1위 암은 위, 대장, 췌장 등 여러… 김용 기자 2025-06-13
“폭음 억제하는 신경세포 500개 미만으로 좁혀져” 수십억 개의 뇌신경세포 중 폭음을 억제하는 신경세포는 500개 미만밖에 안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6-12
“애 낳은 적 없는 女 더 위험”…생리통 심하다면 ‘이 병’ 치료 시급? 자궁내막증은 여성에게 꽤 흔한 병이다. 많은 사람의 생각과는 달리, 자궁 밖에서 발생하는 병이다. 생리통·골반통·성교통(성관계 시 통증)을 일으키며, 난임(불임)의… 김영섭기자 2025-06-12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김용 기자 2025-06-12
“누군가 뽀뽀 했다 옮은 듯”...‘이것’ 감염돼 뇌염 앓고 있는 아이, 왜? 누군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인해 뇌 손상을 입게 된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데리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6-12
“간호사 실수 탓?” 생후 18시간 만에 숨진 여아…무슨 일? 태어난 지 18시간 만에 숨진 영국의 갓난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건은 발생 당시 경찰 혐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최지혜기자 2025-06-12
전쟁 20개월 가자지구, 의료 지옥 됐다 지난 6월 7일로 가자전쟁이 20개월을 맞았다. 서안지구와 함께 팔레스타인 자치지구를 구성하는 두 곳 가운데 하나인 가자지구는 지리적 특성상 구호물자 운반차량 출입을 제외하고는…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11
고열로 끙끙 앓던 12세...머릿니 탓에 2주간 사경 헤매다 사망, 무슨 일?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머릿니로 인한 감염으로 패혈성 쇼크와 간부전이 발생해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미러… 정은지 기자 2025-06-11
“왜 이리 탄탄해?”…황신혜, 60대 안 믿기는 몸매 비결은 ‘이 운동’? 배우 황신혜(62)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해변 #마요르카”라는 글과 함께… 최지혜기자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