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확인서 제출하는데도...중국발 양성률 12.6% 5일 중국발 입국자의 코로나19 양성률은 12.6%다. 4일 31.5% 대비 크게 줄어 '음성확인서' 제출이 효과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문세영 기자 2023-01-06
"당뇨보다 위험"…코로나19에 취약한 '이 질병' 50세 이상에서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인 노인성 황반변성(AMD)과 코로나19 간의 유전적 연관성이 발견됐다. 최근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에… 한건필 기자 2023-01-06
아침엔 달걀, 104세에 근력 운동.. 건강수명이란? 요즘은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수명’이 주목받고 있다. 90세, 100세를 넘겨도 앓아 눕는 기간이 길면 ‘장수’의 의미가… 김용 기자 2023-01-06
'의자병'이 뭐지?...현대 질병의 원인 직장인 김지나(39) 씨는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1시간 반 정도 자가용을 몰고 출근한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문세영 기자 2023-01-05
에스트로겐 피임약, 폐색전증 유발? 혈전(피떡)으로 폐의 혈관이 막아 심하면 죽음에 이르게 하는 폐색전증은 먹는 피임약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다. 미국의사협회지(JAMA)는 최근 이… 이지원 기자 2023-01-05
코로나19 남성의 면역체계 변화시켜 코로나19에 걸렸던 남성이 여성들보다 독감 백신에 더 강한 면역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토대로 코로나19가 특히 남성의 면역체계를… 한건필 기자 2023-01-05
실내 마스크 해제?...중국·미국발 연속 악재 어제(4일) 국내에 들어온 중국발 단기방문비자 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103명이다. 중국발 단기 체류 외국인 327명… 문세영 기자 2023-01-05
중년에는 담배 끊어야 치매 피한다 새해마다 흔히 하는 결심이 있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든가, 외국어 공부를 하겠다든가 하는 목표와 함께 열 명 중 하나는 금연을… 김세진 기자 2023-01-04
"나는 젊다"는 생각, '꿀잠' 부른다? (연구) 나이에 대한 주관적 생각이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간접적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의정부을지대병원 신경과 윤지은 교수와… 이지원 기자 2023-01-04
얼음장 같은 손발? 방치했다가는 괴사도 겨울은 손발시림을 겪는 이들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평소에도 지나치게 손발이 차다면, 큰 통증이 없더라도 검사를 받는 게 좋다고… 김수현 기자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