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 앓은 母子의 두번째 심장...엄마는 '이식', 아들은 '인공' 심장 근육 이상으로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확장성 심장병증을 앓던 엄마와 아들이 서울아산병원에서 각각 두 번째 심장을 받았다. 4일… 임종언 기자 2024-01-05
흔한 두통이 뇌질환 신호...꼭 병원 가야할 증상은? 오늘(5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대기 환경이 나쁜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선 비나 눈이 내릴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임종언 기자 2024-01-05
60세 이전 뇌졸중 위험이 가장 높은 혈액형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망 원인 질환은 뇌졸중이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위험성이 커지는 뇌졸중의 원인은 다양하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부정맥… 박주현 기자 2024-01-04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삼중음성 유방암 완치 가능성 키웠다" 삼중음성 유방암은 세 가지 수용체의 발현이 모두 음성 상태인 난치성 암종으로 손꼽힌다. 젊은 환자에서 발생률이 높은데다, 암의 진행도… 원종혁 기자 2024-01-04
"코로나 백신 탓에 신종 병이?"...백신 논란 vs 가짜뉴스 코로나19 백신을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재점화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들 중 4분의 1이 '백신 유래 면역결핍증·VAIDS(Vaccine-Acquired… 윤은숙 기자 2024-01-03
유방암, 난소암 일으키는 유전자변이...눈 암도 부른다고? 난소암, 유방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BRCA 유전자변이'가 망막에 생기는 암인 망막모세포종 발병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망막은 눈의 가장… 임종언 기자 2024-01-03
“소식하니 몸이 편안”... 100세 장수인들의 생활습관은? 111세 이탈리아 남성이 2024년 새해를 보지 못하고 바로 전날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12년생으로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김용 기자 2024-01-03
"새해도 운동 가즈아~!"...2023년 밝혀진 운동 효과 5가지 왜 많은 사람이 헬스클럽의 러닝머신 위에서 땀을 뻘뻘 흘릴까? 힘들게 땀을 빼면 충분한 보상이 뒤따른다. 미국 과학문화포털 ‘스터디파인즈(Studyfinds)’가… 김영섭기자 2024-01-03
"한발로 서서 10초 못 버티면?"...또래보다 '이것' 위험 높아 50세가 넘어서 한 발로 서서 10초 이상 버티기 힘들면, 같은 연령의 사람들에 비해 10년 이내에 조기 사망 위험이… 박주현 기자 2024-01-03
'피습 이재명' 회복 중..."정맥에서 혈전 많이 흘렀다" 뜻은? 60대 남성에게 피습당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일, 사건 발생 20여분 만인 오전 10시 47분에 도착한 구급차에 실려 간… 정은지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