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에 주로 발견되는 ‘이 암’, 52세 男에 나타나…무슨 사연이? 정말 희귀한 고환암에 걸려 사망한 50대 남성 사례가 보고됐다. 말레이시아 자란병원 의료진은 고환에 융모막암종이 발병한 남성의 사례를 최근… 지해미 기자 2025-04-05
맛도 최고, 골다공증·빈혈·당뇨병도 예방...4월에 맛봐야 할 제철 해산물은? 4월이다. 봄의 절정기다. 이런 시기에 맛봐야 할 건강에 좋은 해산물에는 어떤 게 있을까. 해양수산부 자료 등을 토대로 저… 권순일 기자 2025-04-03
하희라 “뼈, 피부 기증할 것”…건강 챙기는 이유라는데, 관리 어떻게? 배우 하희라가 인체조직 기증 계획을 밝혔다. 최근 하희라는 한 방송에서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지난 2011년… 최지혜기자 2025-04-02
걷고, 뛰면 허리도 좋아져...요통 완화하는 운동법은? 허리 통증(요통)은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흔한 증상으로 대부분 크게 걱정할 문제가 아니다. 잠을 잘못 자도 허리가 아플 수 있고,… 권순일 기자 2025-04-02
아침에 늘 달걀 먹었더니...단백질 식사하면 체중조절 돕는 이유? 단백질은 근육 유지에만 관여하는 게 아니다. 우리 몸속 조직의 생성-성장과 호르몬 유지 등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필수 영양소이다.… 김용 기자 2025-04-01
“밤에 오줌 자주 눠” 농담처럼 한 말…60대 두 형제 모두 전립선암, 어쩌다? 60대 두 형제가 농담처럼 한 말이 계기가 되어 전립선암을 진단받고 같은 의사에게 수술 받은 사연이 공유됐다. 형제는 모두… 정은지 기자 2025-03-31
"이유없이 39℃까지 고열"...식사 때 삼킨 2.5cm '이것', 간에 박혔다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사는 45세 남성이 식사 때 무심코 생선 가시를 삼켰다가 몇 달 뒤 복통과 발열로 고생하다 개복술을 받는… 김성훈 기자 2025-03-28
“10년간 박혔는데 몰랐다”…17세男 콧속에 1cm '이것', 증상 없던 이유는? 한 10대 소년의 콧속에서 이물질이 발견된 사례가 보고됐다. 금속으로 된 똑딱이 단추로 보이는 이 이물질은 소년의 콧속에 10년… 지해미 기자 2025-03-27
칼슘만 챙긴다고 될까?...뼈 튼튼하게 하는 영양 섭취법 나이가 들수록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 위험이 증가한다. 뼈에 좋은 영양소로는 칼슘이 첫손에 꼽힌다. 하지만 칼슘 외에도 뼈 건강을… 권순일 기자 2025-03-27
“나이 들고 게을러 그런줄”…체력 떨어진 30대女, 알고보니 ‘이 병’ 때문? 나이 들고 게으른 성격 탓에 체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했으나 4기 호지킨 림프종에 걸린 3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