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제’ 펠프스 한 끼에 4000칼로리 먹는다 13일까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를 딴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 그는 또 다른 분야에서도 금메달감이다.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 권병준 기자 2008-08-14
“날씬해야 병 안걸려? 뚱보도 운동챙기면 더 건강!” 뚱뚱하다고 해서 당뇨병이나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니라는 두 가지 연구결과가 미국 ‘내과학회지(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권병준 기자 2008-08-12
살 너무 쪄도, 너무 빼도 담석증 발병 위험 직장인 조은아씨(29.서울 서초구 방배동)는 얼마 전 건강검진 중 초음파 검사를 받다가 몸 안에 담석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고 깜짝… 소수정 기자 2008-08-12
뇌속 신경전달물질 억제하면 살 안찐다? 뇌 속의 특정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억제하면 고지방 음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찌고, 식욕을 향상시키는 호르몬을 주입해도 식욕이 생기지… 권병준 기자 2008-08-11
올림픽 경기 건강하게 관전하는 5가지 방법 베이징 올림픽이 8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총 17일간의 경기 일정이 시작되자 스포츠 마니아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소수정 기자 2008-08-09
“등푸른 생선 즐기면 습성 노인황반변성 예방” 고등어, 참치, 연어 같은 등푸른 생선이 노인 황반변성에도 예방 효과가 있음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새로 나왔다. 미국 의학논문… 소수정 기자 2008-08-09
아침에 계란 두 개만 먹으면 살 ‘쑥쑥’ 하루 ‘쌩쌩’ 아침에 계란 두 개를 먹으면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면서 살을 빼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08-08-06
몸 차게 하면 산후풍? 여름철 산후조리는 이렇게 제왕절개 수술로 최근 첫딸을 출산한 박영선(37.서울 노원구 중계동) 씨는 한여름에 산후조리를 하느라 고생이다. 병원에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라는 말을… 소수정 기자 2008-08-05
청소년 잠 1시간 덜 자면 과체중 위험 2배 깊게 잠들지 못하거나 충분히 자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은 과체중이 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의대 서양정신과학연구소… 강경훈 기자 2008-08-05
위산 역류로 생기는 '가슴 타는 병' 식은땀이 나면서 숨이 막힌다. 속이 타 들어간다. 이러다 심장이 멎는 것은 아닐까?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김모(43)씨는 최근 야근을 하다… 이성주 기자 2008-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