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코골이도 심장병-뇌중풍 위험 잘 때 코를 골다가 살짝 숨을 멈추는 사람은 증세가 아무리 가벼워도 심장병이나 뇌졸중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소수정 기자 2008-10-26
빨리 먹으면 비만 가능성 3배 뱃살 둘레가 늘어나기 쉬운 계절. 대부분 ‘뭘’ 먹는지에만 신경쓰지만 이제 ‘어떻게’ 먹는지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사카대학교… 정은지 기자 2008-10-22
내 몸매까지 망치는 불경기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에 한국도 휘청거리고 있다. 이러한 금융위기는 금융권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영향을 줘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비만,… 소수정 기자 2008-10-20
소주 한달 7병 이상 마시면 간질환 위험 지방간을 비롯한 만성 간질환 환자가 지난 20년 동안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 간학회가 주최한 제9회 간의 날… 강경훈 기자 2008-10-20
부모 40%, 자녀 과체중-저체중을 "정상" 착각 과체중 또는 저체중 자녀를 둔 부모의 40% 이상이 자녀의 몸무게를 정상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대… 강경훈 기자 2008-10-20
'행복 유전자' 문제 있으면 뚱보 된다 많이 먹으면 뚱뚱해진다. 누구나 아는 만고의 진리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뇌의 이상으로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강경훈 기자 2008-10-18
아침 거르는 어린이 뚱뚱해질 확률 2배 아침을 거르는 어린이는 비만 가능성이 매일 아침을 챙겨 먹는 어린이의 두 배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래프,… 정은지 기자 2008-10-17
“배만 자극하는 운동, 뱃살 못 뺀다” 운동부족, 과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늘어 나는 뱃살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날씨가 선선해진 가을 본격적으로 뱃살 빼기에 돌입한… 강경훈 기자 2008-10-15
“지방줄기세포가 비만의 열쇠였다” 비만은 지방세포가 커지고 증가하는 결과인데, 미국의 과학자들이 지방이 증가하는 데 줄기세포가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쥐 실험을 통해… 소수정 기자 2008-10-12
올리브 오일로 비만치료제 개발할 수 있을까 올리브 오일 등에 많이 들어 있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 강경훈 기자 2008-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