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 소비자 심리 이용해 음료 사이즈 키운다 패스트푸드 체인점은 소비자에게 뱃살비만의 원인이 되는 탄산음료를 조금이라도 더 마시게 하기 위해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들은… 강경훈 기자 2008-08-24
소포장 음식이 큰 봉지보다 과식 더 유발 일반적으로 적게 자주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이 소포장 음식을 선호하지만, 오히려 소포장 음식이 큰… 소수정 기자 2008-08-23
다이어트할 때 어린시절 배탈난 음식 떠올리게 하라 어린 시절에 겪지 않았던 일이지만 겪은 일인 것처럼 여기게 ‘조작된 기억’을 심어 주면 그 사람의 태도나 행동이 달라진다는… 소수정 기자 2008-08-22
왜 ‘스포츠 황제들’은 바나나를 찾을까?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는 경기 전에 꼭 바나나를 하나씩 먹는다. 바나나를 먹지 않으면 경기에서… 권병준 기자 2008-08-22
“나이 들면 살찌는 이유? 식욕억제세포 퇴화 때문” 25~50세인 사람은 특히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과식을 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호주 모나시대 의대 생리학과 연구팀은 나이가… 강경훈 기자 2008-08-22
“몸속 단백질 조절, ‘갈색 지방’ 늘리면 살 빠진다” 열량을 저장하는 대신 연소시키는 갈색지방을 체내에서 늘려 비만을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대 의과대학… 소수정 기자 2008-08-21
컴퓨터 게임에 빠지면 아이 망친다? 장점도 있다! 비디오 게임이나 온라인 게임의 폭력성 등 폐해를 들어 게임을 나쁘게 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게임이 사람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강경훈 기자 2008-08-18
“체중 정상이라도 뱃살 넉넉하면 심혈관질환 위험↑” 정상체중이어도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은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가 지난 2007년… 정은지 기자 2008-08-18
초등 입학 전 정크 푸드 즐기면 공부 못 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정크 푸드를 많이 먹으면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 페인스테인 박사팀은 영국 정부… 정은지 기자 2008-08-17
“생활습관 바꿔야 살 빠진대요, 집에서도 실천해볼래요” 스포츠토토㈜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스포츠의학연구실이 주관한 어린이 비만캠프인 ‘제1회 토토 키즈런(Kids Run) 스쿨’이 9~15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강경훈 기자 2008-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