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비 차등화, 군(郡) 종합병원은 제외 가벼운 병에 걸린 환자가 대형, 종합병원에 가면 약제비를 더 물리는 ‘경증 외래 환자 약제비 차등화’ 제도는 군(郡) 단위… 손인규 기자 2011-06-13
외식때 아빠가 메뉴 고르는 것 중요한 까닭 외식 때 엄마보다 아빠가 선택하는 음식이 아이에게 더 많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즉 아빠가 건강에 좋지 않은… 손인규 기자 2011-06-12
한번 주어진 보상, 무의식에 남는다 한번 보상이 주어진 대상은 무의식에 남아서 이제는 보상이 없어져도 관심을 계속 기울이게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스티븐… 박도영 기자 2011-06-11
“과일 주스 당분 많아서 건강에 해롭다” 건강을 위해 탄산음료가 아닌 과일주스를 마시는 사람이 많지만 과일주스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지어… 손인규 기자 2011-06-10
남자, 건강하면 나이 들어서도 성욕 유지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창업자 휴 헤프너(84)가 올해 초 60살이나 어린 모델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노익장을 과시했다. 그는 "건강하기만 하다면… 박도영 기자 2011-06-10
장수마을 사람은 ‘장속 미생물’이 다르다 채식이나 발효식품섭취를 많이 하는 장수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도시에 사는 사람들보다 비만과 대장질환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장내 미생물이… 박도영 기자 2011-06-09
고지방 식단, 체중 조절 뇌세포 파괴 고지방 식사를 하면 뇌에서 체중 조절을 담당하는 신경세포들이 급속하게 손상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황숙영 기자 2011-06-09
청소년 점점 비만하고 허약해진다 우리나라 초중고생은 점점 뚱뚱해지고 병에 많이 걸리며 시력도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747개교 초중고생 18만 8천여… 손인규 기자 2011-06-08
요요현상 있더라도 일단 빼면 건강에 도움 오랜 세월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요요현상으로 몸무게가 원래대로 돌아가더라도 체중감량 경험이 있으면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 계속… 박도영 기자 2011-06-07
한국인 29만 명, 잠 제대로 못 잔다 최근 5년간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은 2배 가까이로 늘었으며 60대 이상 진료환자는 전체 수면장애 환자의 43.6%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도영 기자 201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