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비만한 사람, 나이 들어 간질환 확률↑(연구) 젊은 시절에 체질량지수(BMI)가 높았던 사람은 나이가 들어 심한 간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연구팀이… 권오현 기자 2017-03-22
질 좋은 수면, 복권 당첨 기분과 같아(연구) 질 좋은 수면은 복권에 당첨되었을 때와 유사한 정도로 행복도를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워릭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이 학술지… 권오현 기자 2017-03-21
혈압 잘 관리하는 방법 3가지 혈압은 혈액이 혈관 속을 흐르고 있을 때 혈관 벽에 미치는 압력을 말한다. 일반인의 정상적인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은 120mmHg,… 권순일 기자 2017-03-21
춘분 전후 일교차 "중년 직장인, 뇌졸중 주의" 춘분(春分)은 24절기의 하나로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같아져 완연한 봄이 왔음을 의미한다. 오늘(3월 21일)이 바로 춘분이다. 이날 아침… 김용 기자 2017-03-20
적당한 운동, 심근증 치유에 도움 중간 강도의 운동이 비후성 심근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후성 심근증은 좌심실 비후를 유발할만한 대동맥판 협착증이나 고혈압과… 권순일 기자 2017-03-20
음주량 남녀비교 "지방 합성 촉진해 복부비만 증가"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 쓰더라도 음주를 절제하지 못하면 체중 관리가 쉽지 않다. 술은 다른 영양소 없이 높은 열량만 갖고… 김용 기자 2017-03-18
과체중 여성, 살 빼면 기억력 좋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들은 일화 기억력 즉, 살면서 겪는 실제 경험에 대한 기억력이 손상돼 있다. 그런데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권순일 기자 2017-03-18
취학전 아동의 수면부족, 문제아 될 가능성↑(연구) 취학 전 아동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후일 인지능력과 행동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메사추세츠… 권오현 기자 2017-03-17
면역력 증진과 함께 복부비만도 예방하는 법 8 일교차가 커지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시 독감이 유행할 조짐을 보이는데다 환절기 감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면역력이… 김용 기자 2017-03-16
취업하면 1년 뒤 체중증가 위험 29%↓(연구) 금연하거나 건강검진을 받거나 취업을 하는 것은 1년 뒤 체중 증가 위험을 낮추는 요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취업은 1년… 김용 기자 201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