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빨리 걸어라" 걷기법에 따라 체중감소 2배(연구) 걷는 방식에 따라 에너지 소비량이 2배 차이나며, 뛰지는 않지만 가능한 한 가장 빠르게 걷기가 체중 감량 등에 가장… 김용 기자 2017-04-10
살도 빼고, 신진대사 올리는 일거양득의 습관 9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실패하기 쉽다. 다이어트 과정이 힘들면 살이 제대로 빠지지 않고 후유증도 크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가장… 김용 기자 2017-04-09
“아침을 꼭 먹어라” 비만전문의들의 치료법 5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아침 식사 등 하루 세끼는 꼭 먹어야 한다. 이는 비만치료 전문의들의 일치된 견해다. 한때 1-2끼를 건너… 김용 기자 2017-04-08
심혈관질환자 "다이어트 요요현상 반복시 위험"(연구)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무리하게 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관상동맥질환… 권오현 기자 2017-04-07
소금 대신 맛을 더하는 4가지 방법 짠 음식은 달콤한 군것질거리만큼이나 중독성이 강하다. 소금이 밋밋한 식재료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이 먹으면 여러 부작용이… 문세영 기자 2017-04-07
봄철 ‘다이어트 빈혈’ 비상 “철분, 비타민, 엽산 섭취해야” 봄을 맞아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영양성 빈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이는 빈혈의 일종으로 적혈구 수치가 정상수치보다… 김용 기자 2017-04-06
두뇌 쓸수록 식욕 높아지는 이유 공부를 하는 학생이나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 직장인처럼 거의 움직이지 않고 머리만을 쓸 때에도 식욕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왜… 권순일 기자 2017-04-06
저열량 단맛 식품 되레 지방형성 촉진(연구) 살찔까봐 선택하는 저칼로리 음료나 과자가 되레 지방 형성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연구팀이 2017년 ‘내분비학회’ 학술대회에서… 권오현 기자 2017-04-05
비만 원인 나트륨 과다 섭취 "MSG 쓰면 25% 감소" 최근 나트륨의 과다 섭취가 건강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음식을 너무 짜게 먹으면 비만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고혈압-심혈관… 김용 기자 2017-04-05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주부들의 지혜 식습관이 건강해야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패스트푸드와 즉석식품으로 매일 끼니를 때우면 당뇨병, 심장질환 등 심각한 건강… 권순일 기자 2017-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