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와 대처법 4 예전과 비슷하게 먹는데도 체중은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별다른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나이 때문이다. 나이를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2-12-25
천식을 누그러뜨리는 식품 8 천식은 폐로 연결되는 통로인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권순일 기자 2022-12-25
술만 조심? '간'을 위험에 빠뜨리는 뜻밖의 식품들 '간 건강’을 위해 술만 조심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 당연히 음주를 절제해야 하지만 간경화, 간암 예방을 위해서는… 김용 기자 2022-12-25
심혈관 질환 확 낮추는 '걸음' 수는? 걷기는 고령층에도 효과적인 운동이다. 많이 걸을수록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 하루 6000보에서 9000보를 걷는 고령층은 100보 이하로… 장봄이 기자 2022-12-24
식성, 건강도 중년 부부가 닮는 이유, 장점 vs 단점 남편의 건강이 좋으면 아내도 건강하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심혈관질환과의 관련성이다. 부부 한 쪽의 심장-혈관 건강이 좋으면… 김용 기자 2022-12-24
"콜록콜록"...내가 심부전이라고? 심부전은 심장 기능이 떨어져 우리 몸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병이다. 심부전 원인은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심장의 선천적 결함부터… 이지원 기자 2022-12-23
최강 한파, 산타할아버지 건강은 괜찮을까? 올겨울 가장 큰 추위가 찾아온 오늘(23일),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며 하늘길이 막혔고, 대설 특보가 내려진 곳에선… 문세영 기자 2022-12-23
혈관병 움틀 조짐이.. 탄수화물 조절 가장 중요 병은 증상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상태다.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를 불러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돌연사 위험이 있는 심근경색, 암 등도… 김용 기자 2022-12-23
살이 키로 간다?... '위험한 위로' 이제 안돼요! 오늘(23일)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19도까지 떨어지는 '시베리아 한파'가 예고됐다. 중부지방과 경상권,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9~-3도,… 최지현 기자 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