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대사학회 부울경지회, 26일 골다공증 학술대회 대한골대사학회(KSBMR) 부울경지회(지회장 김태년,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가 26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제9차 학술대회’를 열었다. 골다공증 치료의 최신 트렌드와 함께… 윤성철 기자 2026-04-27
현재 부울경 상급종합병원 8곳…해운대백병원, 이번엔 문턱 넘을까? 오는 7월, 제6기 상급종합병원(이하 상종) 지정 신청이 시작된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적용될 상종 명단은 오는 12월 최종 고시된다.… 윤성철 기자 2026-04-21
골다공증 치료, 골밀도(BMD)만 보던 시대는 지났다 골다공증 진료의 화두가 바뀌고 있다. 이제는 골밀도 수치 하나만 보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임상 위험인자와 대퇴골경부 골밀도를 함께… 윤성철 기자 2026-04-16
내 부모님, 밥은 잘 드신다는데 왜 살이 빠졌을까? 토요일 오후, 부산의 어머니 집에 들른 딸은 문득 이상함을 느꼈다.“밥은 잘 먹는다”는데, 바지가 전보다 헐렁해져 있었다. 불안했다. 그냥… 윤성철 기자 2026-03-23
한국 성인 7명 중 1명이 신장병… 부산서 1433번 신장 이식이 만든 ‘포괄2차'의 해법 대한민국 의료가 거대한 전환점에 섰다. 보건복지부가 2025년 7월 지정한 전국 175곳 ‘포괄2차종합병원’은 허물어진 대한민국 의료전달체계의 복원 선언이다. 가벼운… 윤성철 기자 2026-03-13
“혈액투석도, 중중 암환자, 다제내성균도…재활 ‘사각지대’ 없앴죠”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 지정 기준: 재활의학 전문의 3명+60병상 이상, 재활환자 비율 40% 이상 입원 기간: 뇌졸중·척수손상 최대 180일,… 윤성철 기자 2026-03-05
“수술은 끝났는데, 왜 걷지 못하나요?”…재활은 ‘타이밍’이다 부산에 사는 김모 씨(73)는 겨울철 빙판길에서 넘어져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퇴원 후 집으로 돌아온… 윤성철 기자 2026-02-26
부울경 통합하면, 의료·보건에선 무엇이 바뀔까? 부산과 경남의 행정통합 논의에 울산이 조건부 동참 의사를 밝히면서, 부울경 통합은 더 이상 공허한 구호가 아니게 됐다. 정부의… 윤성철 기자 2026-01-26
[기자수첩] 공공병원 더 늘리자?…운영 ‘성적표’는 누가 책임질까 부산·울산·경남(부울경)이 모두 공공병원 건립에 참 열심이다. 부산은 서부산의료원, 경남은 진주의료원, 울산은 울산의료원을 추진 중이다. 부도로 8년 넘게 문을… 윤성철 기자 2025-12-24
성적표 받아든 부울경 공공병원들…‘낙제’ 겨우 면한 정도?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 결과, 전국 41개 병원 전체 평균이 77.9점으로 나왔다. 전년보다 4.3점 높았다.… 윤성철 기자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