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에 뽀뽀 위험해"…그래도 하고 싶다면 '이곳'에? 아기의 얼굴에 키스하거나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안 된다는 임상미생물 학자의 강력한 경고가 나왔다. 영국 레스터대 프림로스 프리스톤 조교수(임상미생물학)는… 김영섭기자 2024-11-25
"남자들도 잘 모른다"...아침에 유독 활기찬 이유 5 남성이라면 한 번쯤은 아침 발기를 왜 하는 지 궁금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혹은… 정희은 기자 2024-11-25
[많건부] "교통사고로 나 죽으면 어쩌지"...갑자기 왜 생각날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정은지 기자 2024-11-24
집안에 물건 쌓아놓는…‘이 장애’ 이렇게나 많다고? 집안에 온갖 물건을 산더미처럼 쌓아놓은 채 사는 사람이 주변에 꽤 많다.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쌓아두는 이런 강박적인… 김영섭기자 2024-11-22
"'이것' 든 칵테일 마시고 5명 사망"...세계 유명 관광지 술에 무슨 일이? 외국인 관광객 5명이 세계 배낭여행지로 유명한 라오스 지역에서 메탄올 중독 사건으로 사망한 가운데, 여행지에서의 음주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정은지 기자 2024-11-22
"항문이 앞쪽에 있다고?"...생후13주 아기 대변 못봐 고통, 무슨 일? 항문이 비정상적인 위치에 있는 상태로 태어난 아기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켄트주 애쉬필드에… 지해미 기자 2024-11-20
“WHO도 촉구한 뇌전증 특별법, 언제까지 미룰건가?” “율리우스 카이사르, 알렉산더 대왕, 나폴레옹, 소크라테스, 도스토예프스키, 알프레드 노벨, 토머스 에디슨, 빈센트 반 고흐는 뇌전증 환자였습니다. 육상 100m와… 이성주 기자 2024-11-20
"손가락이 뒤틀려"...긴팔다리女 10대에 키183cm 발은 235, 왜? 두 가지 희귀질환으로 인해 이미 10대에 비정상적으로 팔다리가 길어지고 키가 183cm까지 자란 여성이 있다. 그의 손은 굽어져 엄지… 정은지 기자 2024-11-20
“조현병 환자 강제입원 거부권만 인권인가요?” 20대 여성이 부모가 부른 사설 구급대를 통해 정신병원에 실려왔다. 여성은 “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당해왔다”고 울부짖었고 부모는 침통한 표정만 지을… 이성주 기자 2024-11-19
이 뽑다가 구토하고 쓰러져...뇌출혈인 줄 알았는데 '이 병'? 호주에서 60대 후반의 한 남성이 치과에서 이를 뽑다가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꼈다. 그는 구토하고 모든 물건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김성훈 기자 2024-11-17